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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5년 연속 교육 브랜드 대상



0-3세용 (창작, 생활동화, 첫 그림책)

보드북 40권 + 정전기 한글 스티커 | 판매가: 175,000원




5년 연속 대상 수상 확정됐구요, 
2020년 트로피가 도착하면 사진 바꿀게요. 
아래 글은 신문에 나갈 기사 내용입니다. 




엄마들의 입소문만으로 장기간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 있다. 

2020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유아동도서 부분에 

5 으로 선정된 푸름이닷컴의 이다. 


까꿍 그림책은 지난 2006년 처음 출간된 이후, 해마다 

업그레이드되며 장기간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어떤 책이기에 이렇게 오랜 시간 변함없이 사랑받을까? 


책을 펼치면 아이들의 시선은 캐릭터에 멈춘다. 

단순한 배경에 큼직하게 자리잡은 동물 캐릭터. 

캐릭터 하나하나의 표정이 살아있어 이 느껴진다. 

아이들은 책을 보며 마치 친구처럼 캐릭터의 행동을 모방한다. 

, 가 풍부한 짧은 글은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편하다. 

리듬감 있는 문장은 초보 엄마가 읽어도 신난다. 

영유아들의 일상을 담은 소재도 아이들이 몰입하는 요소다. 

곳곳에 다음 장면을 암시하는 그림, 까르르 웃을 수 있는 포인트, 

까꿍 놀이를 겸할 수 있는 등이 풍부하다. 

겉으로 드러나는 교훈보다 밝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만든 은은함도 돋보인다. 

시선이 분산되는 불필요한 그림은 과감하게 생략했다. 

엄마가 읽어주는 소리와 아이가 눈으로 보는 그림이 

일치하도록 만든 것이다. 

여러 요소들이 모여 책 읽기 효과가 배가 된다. 

세이펜이 적용되고, 한글과 연계할 수 있는 

정전기 스티커가 들어있다. 





엄마들의 반응 모음(★★★★★)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최고의 전집 



● "리듬감 있고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한 책" 

“짧고 리듬감 있어 읽어주기 좋고, 아이도 집중을 잘해요.”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한 책은 소리와 행동을 

유추하게 하여 아기의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만, 

책의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힘이 있어 

집중력 발달과 언어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땡글땡글 토마토, 빨간 얼굴 반질반질”처럼 리듬과 

느낌을 살려서 읽어주면 다양한 언어 자극을 줄 수 있어요. 

“땡글땡글”, “반질반질”이라는 토마토의 상태를 알려줄 수 있고, 

“빨간” 이라는 색상을 알려줄 수 있고, “땡글땡글한 토마토가 

두 개 있네” 하면서 수량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 "단순하고 은은한 그림의 매력" 






“아이의 시선이 분산되지 않아서 좋아요.” 

유아가 보는 책은 그림이 큼직하고 단순할수록 

엄마가 읽어주는 소리와 아이가 눈으로 보는 시각이 

일치해서 책에 집중하는 힘이 강해집니다. 

“이게 뭘까?” “코끼리의 코마개일까?” 책을 보며 대화하기 쉬워요. 




● 아이의 생활을 담은 생활 그림책 

"<치카치카>, <목욕은 즐거워>, <화장실 똑똑똑>, 

<저예요 저>, <누구 신발이지>, <혼자서 입을거야>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들이는 책이 많아서 좋아요.” 




돌 전후 아이들은 책 속의 주인공을 자기의 삶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어 아이들의 생활을 그린 

그림책에 쉽게 빠져듭니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이 닦기나 목욕을 싫어하는 건 즐겁지 않았던 기억 

때문일 수 있어요. 이럴 때 강요하기보다 <치카치카>나 

<목욕은 즐거워>같은 책을 보며 목욕이 즐겁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우리도 꿀꿀이처럼 즐겁게 목욕해볼까?”하고 

목욕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해줘요. 




● "애착 형성에 도움이 많이 되요"



유아 시기 가장 중요한 과제는 애착을 형성하는 것이죠. 

<꼬옥 안아줘요>, <안아주세요>, <엄마랑 함께> 등 

책을 읽으며 엄마의 사랑을 전해주고, 

애착을 형성하기 좋은 책입니다. 




● "아이가 책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아요" 




<쓰다듬어주세요>, <같이 놀자>, <화장실 똑똑똑>, 

<흉내쟁이 흉내쟁이> 처럼 아이가 책을 보고 쓰다듬어주고, 

노크하고, 동작을 따라할 수 있어 아이랑 즐겁게 놀 수 있어요. 




● "인지도 재밌게 할 수 있어요" 



인지를 해도, “이건 ○○이야” 라고 가르처주는게 아니라, 

“이게 뭘까?” 하고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도록 

유도하는 내용이 많아서 인지가 빠른 것 같아요. 




● "창의적 사고를 키워줍니다" 





사과가 토끼로 변신하고, 쿠키가 눈사람으로 변신하고, 

파인애플이 기차연기로 변신하는 등 자유자재로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창의적 사고가 자리잡는 듯해요.




● "그림이 따뜻하고, 표정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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