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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상 이야기 ^^


저는 요즘 바쁜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어요.


일하랴, 꿈 찾으랴, 유튜브 만들랴,
육아하랴, 집안일하랴..
하루가 짧게만 느껴지는데요. ^^


그런데 요즘 제 아들이 저에게 자주 하는 말이..
"당신은 누구냐?"에요.
하루에도 열두 번씩 물어보지요.


처음엔 장난으로 받아쳤는데,
아이의 반복되는 메시지에 다시 한번 숙연해졌답니다.


최근 저의 가장 큰 화두가
'나는 누구인가'였고,
그래서 만든 유튜브가 이거였지요.
https://youtu.be/CKWvPUNff_g


저 자신의 존재 가치에 대한 믿음 부족으로

고뇌하던 나날 중에,

아이는 또 이렇게 저를 그대로 비춰주고 있었어요. ㅠㅠ
아이는 정말.. 경이로운 존재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아이가
"당신은 누구냐?"라고 물어볼 때
그 순간, 진짜 내가 누구인지를 자각하며
힘주어 이야기하고 있어요.


나는 나다.
나는 신이다.
나는 창조자다.
I AM that I AM.
이라고요.


늘 때에 맞춰 정확하게

제가 깨달아야 할 것을 비춰주는 아이에게 감사하고,

아이의 메시지를 알아 차라고 배울 수 있는 저에게도

감사한 매일입니다. ^^


아이가 반복하는 말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귀 기울여 보세요.
정말 그 안에 엄마의 성장을 안내하는 지도가 펼쳐져 있다고

꼭꼭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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