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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6세] 크리놀린 드레스 입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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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들의 드레스하면 떠오르는 풍성한 치마~

우리도 그렇게 풍성한 치마를 입어볼 수 없을까?

그래서 준비했다.

일명 크리놀린 드레스~


 

신문지 2장을 길게 접어 연결하기만 하면 되는 초간단 크리놀린.

일명 신문지 크리놀린이다. ^^




서양 공주들의 드레스를 보면 풍성한 드레스들이 있다.

이 풍성한 드레스의 비밀은 스커트 버팀대에 있는데 르네상스 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고래뼈, 나무 등으로 만든 스커트 버팀대는 나폴레옹 3세 시대에 와서

스커트 역사상 가장 넓은 버팀대인 크리놀린을 만들어 냈고,

그것이 크리놀린 스타일, 크리놀린 드레스를 유행시켰다.

이 유행은 그 당시 뿐 아니라 지금에 와서도 '공주'하면 떠올리게 되는

풍성하고 아름다운 드레스의 상징이 되었는데,


 


우리집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다.



집에 폭 넓은 치마가 없어 한복으로 드레스 치마를 대신했지만


 


'업(up)'된 기분만큼은 최고 그 이상이다.



그렇게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고,



역할극도 하고,



그야말로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르는 세자매.



비록 신문지로 만든 크리놀린이지만

착용하기 전과 그 후는 비교가 안될 만큼 치마가 풍성해 진다.



어떻게 보면 훌라후프 같기도 한 신문지 크리놀린을 치마 안에서 움직여

버슬 스타일도 만들어 보고, 임산부 배라고 주장하며 까무러치기도 하면서

더할 나위 없는 공주가 되어 본 세자매의 즐거운 한 때. ^^

 

 



공주박물관 블로그에요.

http://blog.naver.com/princess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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