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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

[만4세] 책읽고 놀이활용1

유아책 중에 책읽고 활용할 수 있는 놀이 정리했습니다.

참고하세요.

 

<바른 습관을 키워주는 놀이>

 

크리스틴 슈나이더 글/에르베 삐넬 그림, 그린북

밥 먹기 싫어하는 아기 토끼와 밥을 먹이려는 아빠 토끼와의 실랑이를 그린 책이예요. 

아빠가 만들어 준 스프를 먹기 싫어하는 아기 토끼 루는 음식이 키를 자라게 해준다는 아빠의 말에

자신이 돌보는 키 작은 장미에게 음식을 나눠 줍니다. 그리고 장미가 커 가는 소리를 들어 보라고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아빠에게 말하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준비물: <밥 먹기 싫어>, 전지, 색연필  

① 전지 위에 아이를 눕힌다.

② 아이의 몸을 따라 그림을 그린다.

③ 그리고 입에서부터 항문까지 길을 만들고 음식물이 소화되는 과정을 설명해준다.

    위를 거쳐 장으로 내려오면서 음식물의 영양분이 몸을 키우고 힘이 나게 하며

    아이를 자라게 만든다는 설명을 해준다.

④ 콩을 먹지 않으면 몸에서 힘이 나지 않고, 야채를 먹지 않으면 예뻐질 수 없다고 이야기해준다.

 

 


엘사 베스코브 저, 김상열 역, 비룡소

혼자서 아기 양 한 마리를 돌보는 펠레. 아기 양의 털이 자랄수록 펠레도 쑥쑥 자라 옷이 점점 작아졌어요.

펠레는 새끼 양의 털을 깎아 새 옷을 만들기로 했죠. 어린 소년이 자신이 키우던 양의 털로 실을 만들고,

그 실에 색깔을 들이고, 옷감을 짜서 옷을 지어 입는 과정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전개됩니다.

 

준비물: <펠레의 새 옷>, 흰색 부직포, 색종이, 가위, 벨크로(찍찍이) 

① 흰색 부직포에 사람 모양의 인형을 그리고 오린다.

② 다음은 색종이로 인형의 몸에 맞는 옷을 만들고 코팅한다. 옷을 만들 때에는 다양한 색과 모양으로 만든다.

    반바지나 치마, 원피스 같은 것도 만들어보면서 같은 모양이라도 다른 색의 옷을 어떻게 입히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짐을 느껴보게 한다.

③ 마지막으로 옷의 뒷면에 찍찍이를 붙인다.

 


 


장펑지에 글/그림, 꿈꼬 역, 은행나무아이들

단 음식을 좋아하지만 양치질을 싫어하는 왕자님. 그 덕에 이가 모두 썩어버렸어요.

결국 의사와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왕자는 건강해지고, 임금과 왕비, 공주까지도

매일 함께 양치질을 하게 되었답니다.

 

준비물: <충치 왕자>, 투명한 플라스틱 두 줄 달걀판, 두꺼운 도화지, 색연필, 가위 , 색종이

① 충치왕자를 만들어본다.

② 이빨은 계란핀을 이용해서 만들고, 칫솔로 이를 닦아준다,

③ 위, 아래, 안쪽, 앞니 모두 깨끗이 닦아준다.

④ 이 사이사이을 잘 닦으면서 왜 이를 깨끗이 닦아야 하는지 알려주고, 충치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설명해준다.

⑤ 어떤 음식이 이를 썩게 하는지, 이를 튼튼하게 하는 음식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이야기해본다.

 



<바람직한 형제관계를 위한 놀이>



 

쓰찌다 요시하루 저, 오석균 역, 계림북스쿨

엄마가 아기를 낳으러 병원에 가신 동안 아빠와 둘이서 지내게 되었어요. 청소를 할 때도, 시장을 갈 때도,

음식을 할 때도 모든게 서툴렀지만, 날이 갈수록 익숙해 졌져요. 드디어 엄마를 만나는 날.

엄마를 보자 눈물을 흘립니다.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는 예쁜 그림책이예.

 

준비물: <엄마를 위해 아빠와 함께>, 지점토, 라카, 색도화지, 물감, 리본  

① 지점토를 잘 주물러 부드럽게 한 다음 아이들의 손이나 발을 찍는다.

② 손이나 발 모형을 그늘에서 잘 말린 후(잘못 말리면 갈라진다) 라카를 뿌리면 작업이 끝난다.

③ 동생 손, 엄마 손, 아빠 손 모두 만들어본 뒤 서로의 모형 틀에 손을 대어본다.

    그리고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이야기한다. 시간이 흐른 뒤 아이들이 얼마나 자랐는지 확인할 수 있다.

 

 

도이 카야 저, 김정화 역, 소년한길

할머니에게 목도리를 선물받은 오빠 치프와 동생 초코. 치프는 노란색을 초코는 빨간색을 받았지요.

하지만 초코는 오빠의 목도리가 더 좋아보여요. 동생이 바꿔달라고 할 때마다 바꿔 주었던 오빠,

결국 노란색 목도리는 다 늘어나고 말았어요. 할머니는 늘어난 목도리를 보시고 좋은 묘안을 생각해 내십니다.

과연 할머니는 어떻게 하셨을까요?

 

준비물: <치프와 초코는 사이좋게 지내요>, 흰색 면티셔츠 두장, 염색용 물감, 두꺼운 도화지, 붓 다리미     

① 염색용 물감으로 흰색 티셔츠에 그림을 그리고 살짝 다려주면 된다.

② 아직 그리기가 서툰 아이들이면 두꺼운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고 오려낸 다음,

    붓으로 칠하는 방법이나 모양 찍기를 하여 염색을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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