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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위한 노래 한 곡...




어머니의 눈에는 천국의 사랑이 담겨있다.


어머니의 눈에는 천국의 사랑 . 

그 사랑은 삶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있던 것이죠. 

매일매일 자라기만 할 뿐 사라지지 않는 사랑, 

하늘로부터 영감받은 사랑입니다. 


어머니의 손에는 헌신의 삶이 담겨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헌신하는 삶. 

그 살아 있는 손으로 한 인간의 영혼을 빗고, 

그 영혼이 영원하도록 준비합니다. 


어머니의 말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삶을 알려줍니다. 

스스로 본보기가 되어 빛으로 인도합니다. 

어머니는 진실을 말하고, 

아이들의 젊음을 부드럽게 끌어줍니다. 

그 아이들이 평생동안 가야할 길을 알려줍니다. 


어머니의 삶은 우리 삶에 반영되고, 

어머니의 삶의 방식은 우리의 삶에 새겨집니다. 

세월의 변화와 기쁨과 눈물의 나날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이 우리를 이끌 것입니다. 


어머니의 말이 항로가 되고 

어머니의 손이 우리를 들어올릴 겁니다.

하느님에게로.



제목이 좋아서 가사를 발 번역했어요. 


"어머니의 삶은 우리 삶에 반영되고 새겨진다는 말, 

스스로 본보기가 된다는 말", 아이만 바라보며 

뭐라할 게 아니라 부모 스스로도 삶을 

잘 꾸려나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어머니는 진실을 말하고..." 

사실은 진실을 말하지 않아요. 

아이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게 아니라 

두려움의 시각으로 삶을 바라봅니다. 

그래서 남보다 쳐지면 어떻하나 하는 마음이 생기죠. 

그럴수록 아이의 장점을 보지 못하고 

단점만 눈에 보이게 됩니다. 

잘 하는 걸 더 잘하게 해주고, 장점을 키워주면, 

아이는 자신감이 생겨 자신을 믿고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어머니의 말이 항로가 되면 안 되요. 

목표는 아이 스스로 찾아야 하고,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의   

걸어갈  수 있을 뿐, 

. 


기쁨과 눈물의 나날이 

우리 삶을 의미있게 만들어요. 

힘든 과정을 이겨내는 데서 기쁨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사랑은 단단해집니다. 

기쁨과 슬픔을 오가는 경험이 

사람을 성장시키고 만들어 가요. 


P.S.

저는 청개구리처럼 어머니가 원하는 

반대의 길을 갔어요.   

, 

내 삶을 만든 중대한 결정 앞에서는 

항상 반대로 살아왔어요. 

내가 선택해 온 길이기에 원망이 생기지 않습니다. 


진작에 공부하지 말라고 했으면 공부를 했을텐데 

"미련 곰탱이 같아서 어떻게 살래?" 했기 때문에 

미련 곰탱이로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미련 곰탱이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중...)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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