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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성장

진짜어른

지가 병신인 년이 아들이 딸을 패게해서 조용하게 만들었다. 

니가 나를 팻잖아.

니손 드러워질까. 사랑못받을까. 니 남편 비난받기 싫어서.

병신같이. 애를 시켜서 죄책감 씌워지게 하고

원망하게 만들고.. 

니가 애미인게 짜증난다. 니도 애미라고.

니도 어른이라고 

하는게 거의 그 수준이니.

애는 뭘 믿고 사냐. 

조언 같은 소리하고 있네. 


보아하니 병신들. 세상물정도 모르는 병신들인데

내가 뭘 애기를 하겠냐.

나보다 더몰라 ㅡㅡ

도대체 세상에 의지할곳이 어디냐고


선생새끼들도 병신인건 똑같고

지잘난맛에 아예 관심도 없잖아.

남 감정에 관심없는건 다 똑같잖아. 


증오하는것들. 

병신부모. 선생들


쪼다들 모아놓고.

누가누굴 가르쳐?

정신연령 낮은 느네들...


인간다운 인간을 만나본적이 없다. 


인간다운 인간.

어른인간.. 


있나? 


교당 교감님.... 

나도 잘 몰라. 근데 너 괜찮아.

그냥 따뜻한 웃음. 

괜찮아. 괜찮아. 

어린아이처럼 해맑은 웃음. 

들킬까봐 두려울게 없는 해맑음. 


아이같은 어른. 

하지만 진중한 모습을 가진.


한명 본것같다. 


우리들도 들킬것 같은 어깨뽕을 드세우고 다니는데.

그 어른은 그게 없다.

그런데 그게 제일 어른 같았다.

진짜 어른. 

청소년만되도. 아니 아이도. 

뭐가 들키기 두려운지 어깨뽕을 잔뜩 지고 다니는데.


그 어른은 그게 없다. 

거짓벽이 없다. 

없다. 그냥 손내밀면 그게 전부인 사람. 


사회에 눈이서 보면 부러울게 없는데. 

그 사람이 제일 어른으로 느껴진다.

진짜어른.

그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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