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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성장

아빠

아빠 이 한심한 새끼.

술이나 쳐먹고 빌빌대며 실실 웃고. 

사람들이 너 비웃는거 안보이지? 

넌 술취해서 병신세계에 빠져있으니 안보이지

이 병신 또라이.

불싼한 인간

저 사람들좀 봐. 너 보고 쪼다 새끼

재가 술값내니까  그냥 같이 놀아준다. 

허허 웃지만. 보여지는 비웃음

넌 안보이지

난 말짱해서 다른 사람들 모습이 다 보여. 

너 이용 당하는거 다 보여. 

난 니가 내 아빠인게 불쌍해. 

싫어.

난 너같은 아빠가 어울리지 않는데.

어떻게 너가 내 아빠가 도ㅒㅅ냐.

하아... ㅎ


니가 왜 내 아빠냐.

난 니가 내 아빠인게 너무 수치 스러워

미가 수치스러우ㅜ야 되는데

왜 내가 수치를 다 느껴야 하냐.

깡마른 병긴. 빌빌

지가 힘이 쎄대툐 웃겨죽는다

지가 말하면 다 된대요 

지랄하고 있네

하고 싶은 말도 멋하면서ㅎ

병신. 힘 없는 애한테나 그딴 애기하면 뭐하녀

씨밯놈라. 

새끼야. 가족한테만 그러는 니가 명신같다.

야. 씨밯. 니가 내 아빠인게 수치스럽가고

내가 니 피를 박은게 수치스럽다. 

니 딸인게 수치스러워

너랑 닮았다늩 갓도 수치스러워

나는 니가 너무 수치스러워


내 이력서 진짜 수치스러웠어. 

나는 너 옛날 부터 부끄러워했어. 

니가 버스에서 멀미나고 터하고 빌빌 대고 다닐 그 때부터 

널 존경한 날이 한번도 없는거 같어

늘 수치스러워했어

쪼그만 아빠

별볼일 없는 남자 아저씨

길에서 보면 불쌍해서 눈낄주고 싶지 않은

별ㅇㄴ 사람

내가 무시해벌사람

무시당해도 히죽일사람

그러면서 집에가서만 큰소리 낼 사람. 


근디 내거 널 존경한다. 배운다 

거짓으로 체운 칸. 

내 이력서 부터가 거짓거짓이야. 

난 가슴에서 한벙라도 널 존경해 본적이 없어.

너도 엄마도. 

존경해 본적이 없어. 한번도.


다 미천해.

그래서 내거 싫었어. 

너를 뷰여주는게. 

누군가에게 말할수 없었어. 너란.ㄴ 사람을

그래서 하찮고 찮은 사람을 골랐잖아

나 하나 명예만으오도 다 누를수 있는 사람을

다른거 없어도 

 

너가 난 참 부끄럽다.

많이. 너가 내가 아닌데.

난 니가 왜케 부끄러운 거니.

너의 부끄러움이 왜 나의 몫이니.

왜지. 

너는 너이깃인데. 왜 내가 너의 부끄러움을 가져왔을까

난 너와 다르게 ........

......

하찮네.......

어디가서 그냥 웃고. 조흔사람인척

집에서만 큰소리.

작고 힘도없는 

어디가도 해골같은 나느느



나는 아빠추럼

멍청한 부리기 좋은. 남편 가져다 놓고

내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다 

집이서 큰소리내고

밖에서는 허허 웃는 

그런 

남편보다 더 많이 안다고 가르치려 들지만

밖이가면 날고 기는 놈들이 많은거 알지. 

그러니 찍소리도 못하고.

그지들하고 지내. 

그지들하고 있음 내가 대장이니까

그래서 내가 그지 소굴로 들어왔잖아.

멍청한 놈들 소굴로. 

거기서 대장 노릇하고 겨우 사는거지. 

어이가 없다. 

나도 아빠릉 똑같이 살고 있네. 

그지소굴이서 내가 제일 잘난줄알고

그지들 평가나 하고 있었으니

어이가 없다. 

남편 무리가서 내가 잘난 녕ㄴ양 ㅎㅎ

그들도 날 비웃었을려나.

나처럼

내가 비웃었던거 처럼

지가 잘 나봤자. 그지 소굴이서지. 이러면서.

어이가 많이 없네

나조 그러고 살고 있텄다니.


내가 존경할수 있는 모습은 어떤 아빠였을꺼?

냐가 가지고 싶은 아빠 모습은 어떤 아빠었을까?


대기업 다니는 아빠.

노동하지 않는 아빠.

흙묻은 신발 신지 않는 아빠. 

술 안먹는 아빠.

병신같지 않은 아빠.

내 아빠가 아닌 아빠. 


아빠보다 더 병신 같은 아빠 말고

정상적인 아빠.



인자한 아빠.

우리딸하고 안아주며

내 모든 어린시절은 기억해주는 아빠.

내 머습을 상상하며 눈물흘리는 아빠

어디 내어놓으몀 날아갈까

흠집날까  아껴주는 아빠

그러면서도 맘껏 하게 해주는 아빠. 

내 방도 공주방처럼 꾸며주고. 

나랑 너무 잘 어울린다며 환호해주는 아빠

내 결혼식에 그 누구보다 

딸이 아까워 펑펑 우는 아빠.

내가 돗보이길 바라는 아빠. 

내가 세상에 가장 예브고 고결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아빠.

어쩜 나를 안닮아 세상에 이런 멋진 아이가 내 아이일수 있다니

감탄하는 아빠. 

나를 존겅하기까지 하는 아빠. 

나를 위해 눈물을 2ㅏ주 흘려주는 아빠. 

나에게 관심이 많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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