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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사맞을때 무섭지 않아요

이번에 아이 감기로 병원에 갔다가, 아이는 지난번 독감 접종하고 저는 안해서 

급작스럽게 제가 독감주사를 맞게되었는데요 

(사실 안맞은지 굉장히 오래이고 한번도 독감에 걸린적이 없는데,

괜히 말했다가 혼나고 의사선생님께 영업당해서 홀린듯이 맞았네요 ㅡ.,ㅡ) 

아이가 제 옆에 서있다가 주사맞으려고 팔을 걷으니까 

저를 꼭 붙들어주면서 "엄마 무서워도 조금만 참아 " 라고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제가 진료받을때 항상 절 붙들어줬던거 같아요 ㅎㅎㅎㅎ

진료받을때 항상 고사리 손으로 절 붙들어주며 위로해주는 조슈아가 있어서 

든든합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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