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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숲(한수경)님 중국강연 감동의 후기

       

충청푸사모지역장 엄마숲(한수경)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중국강연 후기 올립니다.

 

중국연변푸사모의 예비강사어머님들께, 중국 위챗(활성 사용자수 5억 명인 모바일 메신저)을 통해, 

그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길에 이르기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용기를 주는 

아주 파워풀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엄마숲님 강연을 현장에서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죠? 흥분도 하고 욕도하면서 ㅎㅎ 에너지를 뿜어주셨습니다.



* 권군화(일본거주)

한수경 강사님 너무 멋져요. 그리고 오늘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 어느 명강사보다 마음이 와닿는 강연이었습니다

올해 4월 청주 커피숍에서 아버님이 얘기 나누실 때 어느 한부분을 다시 얘기 해달라면서 .. 

가방에서 다이어리 꺼내서 메모 하시는 한수경 강사님 모습이 .. 그때 그 행동이 아직도 눈에 선해요 .

50살에 강사 되셨다 ..너무 멋있어요 .. 자연을 함께 하는게 그렇게 사소한것부터 주면 되는걸 .. 

나도 잘 모르는걸까지 배워 가면서 주려고 해서 .. 나중에는 힘들어서 지쳐서 무기력까지 오는 나를 

다시 돌이켜 보는 .. 그냥 여직 해 왔던것처럼 .. 애랑 같이 길 가다가도 하늘 한번 올려다 보고 

오늘 구름 참 특이하네 .. 이런 구름이면 곧 비온다는 징조야 ~ 하면서 얘기 나눠 왔던.. 

냥 있는 대로 내가 아는 대로 하면 된다는걸 .. 너무 우수한 엄마들처럼 따라 안해도 된다는걸 ..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또 눈물 나요 ㅠㅠㅠ   뭐도 잘 못하는 내가 요즘 엄청 한심 했거든요 .. ㅠㅠㅠ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 김홍화(영천맘)

무더운 여름날 시원시원한엄마숲님강의는 나의 가슴이 확트이게 하엿음니다.

어른들에는 너무 익숙하고 평범한 자연에서 애들과 평범한 커피타기.비소리.들꽃을 함께느끼는 자연놀이 

나도 매일 애들과 할 수 있었는데 ...항상 힘들게 복잡하게 생각하여 몸이 움직이지 않앗음니다.

나도 자연에서 컷고 외가집도 자연에 잇는데 ㅎㅎ.덕분에 자연에서 자유롭게 놀수 잇겟음니다. 하하하

푸름이육아를 따르는 나 할수잇는것이란 책읽기뿐인데 애 또한 책을 거부할 때가 많아

애의 열독량은 늘지않고 놀이도 적고 티비에 슬슬다가가는 애를 보며 또 자비심이 들엇음니다.

죽음은 내마음대로 안되지만 내마음으로 포기안하신다며 책육아와 성장을 꾸준히 하신보람

저희도 듬뿍 느꼇음니다. 저도 이시각 책육아더욱 확실이 믿게되엿고 흔들림이 없이

꾸준이 견지할 수 있게되고 푸름이에서 성장하고 잇는 나자신이 너무나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추임새와 공감 서툴지만 일상에 많이 사용하겟습니다. 추임새와 공감 넘 잘하고 싶슴니다.

남편분과의 아픈싸움에서 가족과 주위분의 사랑을 느끼고 삶을 깨우치고 그사랑에서 힘을 얻고

일어서고 성장하시는 모습 대단하십니다. 험한 아픔을 겪으시고도 사랑을 느끼시고

또 아낌없이 나누어주시는 사랑에  너무 뜨겁고 감격에 눈물이 남니다.

열정넘치는 엄마숲님강의 친근하엿고 재미잇게들엇음니다. 감사합니다.

엄마숲님의 강의 들을수 잇게 되여 영광스럽고 이좋은 강의 마련하여주신 본부장님과

푸름이 가족관에 감사드림니다.

                                                                                                                                                                                                                                                                                                                                                                                                                                                

* 엄지현(경한맘)

이야기 듣듯이 쭉 빨려서 웃엇다 울엇다하며 감명깊게 들어서 아직도 여운이 금방 가셔지지 않네요~

내내 지금 머리안에서 <아이랑 함께 시간떼우기 후에보니 그것치 아이의 정서를채우는 것

큰 지식은 아이가 저절로 혼자 얻는다>라는 엄마숲님 말씀이 맴도네요~

어릴적에 방치된 환경에서 자란 저는 육아를 하면서 아이랑 함께 하는것이 너무 어려웟고  

아이가 함께 하는것을 요청할때면 내면에서는 바로 저절로 알아서 좀 놀지 하는 거부가 올라오며 

함께 하는것이 너무 어려웟엇거든요..

푸름이를 접하여 4년째 나름대로 책육아를 하고 잇고 아이랑 놀아주며 푸름이 교육을 하고잇엇는데  

지금 후기 쓰며 저의 지나온 육아를 다시금 되돌아보게되엿습니다~ 

내가 그동안 아이의 정서를 채우는 육아보다는 내가 하고싶은 날,내가 하고싶은 시간에, 

내가 하고싶은대로 해주는 ,엄마인 나의 정서를 채우는 육아를 해왓다는것을 깨달앗습니다~ 

그러면서 또 나혼자 자부심을 갖고잇고~ 정말로  큰 깨달음을 얻게 된 강연이엿고 

육아와 성장이 함께 가야함을 또한번 절실히 느끼게 한 강연이엿습니다~

그리고<초등학교전에 엄마가 성장해야 아이를 토닥토닥 해줄수 잇다>는 말씀 마음으로부터 절레절레합니다.  

추임새 역할을 요즘 초등학교 입학을 당장 맞이하는 아이에게 이틀째 수학공부지도를 집에서 하면서 활

용하고 잇는데 너무 효과 빵빵입니다~ 아이도 저도 한숨 폴폴 쉬며 하던 공부지도를 

추임새 지도법으로 하니 아이도 공부를 지루해하지 않고 신나서 하고 저도 땅이 꺼질듯한 한숨으로 부터 

땅을 떠받듯한 기운으로 팍팍 차서 흥겨운 공부지도를 하고 잇습니다~

저에게는 신조어라 너무 낯설기도 햇는데 바로 활용하여 바로 효과볼수 잇는 

명품 지도법으로 사용할 수 잇어서 너무 짱입니다~

아낌없이 나눠주신 엄마숲님 강연 너무 감사합니다


*조미란

온전히 집중하여 강의를 들을수 있는 마음상태가 되길 기다려 강연을 듣다 보니 후기도 늦었어요.

저는 11살 남자아이, 25개월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큰아들이 소학교에 들어가고 푸름이를 접하게 되였습니다. 햇수로 따지면 거의 4년이 되네요. 

푸름이 육아 방식대로 키우고 싶었는데 마음과 몸이 잘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내가 게을러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알고 보니 내면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내면성장도 마음만 먹으면 되는거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성장에 공식이 있고 그 공식대로 문제를 풀면 정답이 딱 나오는 거라면 얼마나 좋을가요? 

성장하려고 그렇게 애쓰는데 잘 안되네요. 내가 가진 감정들이 너무나 혼란스럽고

대면해야 할 일들은 대부분 잊혀지다보니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요즘 몇개월동안 심리도서만 팠어요. 주변 사람들은 책을 많이 보는게 내 무의식을 찾아가는데 

방해가 된다고 하지만 이거라도 해야 내 마음이 편해져요. 다행인건 노력하다 보니 

예전보다 조금은 좋아진것 같아요. 둘째는 너무 잘 자라고 있는데 아들이 저한테는 산이에요. 

엄마숲님이 큰애 5학년 때부터 내면성장을 하셨다고 했는데 저희 아들도 곧 5학년이 됩니다. 

제가 지금처럼 쭉 노력한다면 울 아들 중학교에 들어갈 때쯤이면 

아들의 고민을 상담해주고 아들한테 힘이 되여주는 엄마가 될수 있겠죠? 

위챗강연이 너무나 큰 도움이 되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현장에서도 듣고 싶습니다. 연변에 꼭 찾아주세요.


* 박란화(희지엄마)

강연을 너무 생생하게 잘 들었습니다. 엄마숲님은 본인이 무식하다고 자주 표현하지만 

전혀 그 느낌이 없었구요 숨김없이 팍팍 내뱉는 말씀이 너무 가슴에 탁탁 와 닿아서 너무 생생하게 잘 들었어요.

강연을 많이 들었지만 엄마숲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나와같이 평범한사람도 

아이를 영재로 키울수 있구나를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였어요. 

그리고 푸름이 교육이 틀리지 않음을 확실히 인정하게 되였고 굳게 믿고 따라야 겠다는 결심이 섰어요. 

제가 큰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많은 시련을 격고 있어요. 도대체 이대로 가는것이 맞는길인지 

다른애들은 학원도 다니고 성적도 우수하고 뭐나 우리애보다 잘하는데

내가 책만 읽히고 우리애가 다른애들은 총명하고 난 둔하다고 은근히 인정할때면

가슴이 무너지는것 같았어요. 

어느순간 다 포기하고 다른애들처럼 키워야 하지않나 결심할때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정말 포기하지 않고 오늘까지 버텨온 제가 너무 대견합니다. 아직도 저에게는 대면해야할것이 많지만 

육아는 육아대로 열심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까지 푸름이 교육을 맞게 틀리게 해온것이 많지만 아쉬워말고 다시 시작해야 겠어요.  

육아는 육아대로 성장도 늦추지말고 항상 저는 제가 제일 힘든줄 알아요.  

그렇지만 그건 나의 무의식일뿐  진실이 아니라는것을 알았어요. 

육아는 현실에서. 그리고 저는 항상 뭐나 잘해야 한다 똑바로 이런 생각을 항상 해요 

실제로는 제대로 잘 못하면서 생각만. 그래고 시작을 안해요 내마음에 안들까봐. 

그래서 큰애한테 뭐나 못해줘요 엄마숲님처럼 노을을 보며 자연을 보여주고 커피타면서 

과학도 맛보게하고 너무 쉽게 시작하는 것이 너무 마음이 가벼워 졌어요 

또 나의 무의식에 빠져서 ... 뭐나 쉽게 생각하고 어려울거 없다 아무거나 시작을 하면 그게 정답 .

자연을 주는것도 책을 읽는것도 내가 할수 있는곳에서 할수 있는만큼 만족하고 

시작만해도 잘한거라고 그렇게 믿으면서 할애요  

내가 다 성장하고 애를 키울려면 애는 다 커버리고.... 뭐나 시작해 볼거예요. 

그리고 남편과 싸웠을 때 받아주고 위로해준건 푸닷 동료들 그말을 들으니 너무 좋았어요 

가족이외에도 내 마을을 보듬어주는 누군가 있다는게 너무 안전해 보였어요. 

저는 지금 내 상처를 하나하나 찾아가는중이예요 예전엔 뭔지 몰라서 시작도 하기 싫었는데 

하나하나 느껴보니 그것도 지나가더군요. 많이 울고 많이 분노하고 상실하고 위로하고 ...

진정으로 웃는 날이 올거라 저는 믿어요. 강연 잘 들었어요. 고마워요


* 손련화(유진엄마)

에너지넘치고 힘있는 강연너무나  잘들엇습니다. 저는 엄마숲님강연이 강연이 아니라

옛말을 듣는것같은 느낌이고 진실돼서 너무좋았습니다. 다큰딸애 엄마로서 애를 키우면서

너무나 방법만따지고 책대로만 키우려햇던것 같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잘못한것이 너무 많고 미안한것도 너무 많히만 미안하다는 생각과 

잘못했다고 자책만하면 속만 뒤집어지니 쿨하게 싹다 잊어버릴려고합니다.

저는 딸애한테 공감도 잘못하고  이젠 애가 너무커서 데리고 놀수도 없고 

어떤땐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도 모르게고해서 어느날은 딸아 엄마가 몰라서 잘할려고한다는게  

너한테 참많은 상처를 주엇구나 엄마도  부모노릇이 처음이라  몰라서  그랫어  

엄마가 아무리 내딸 이해못하고 우리새끼 욕도많이 햇어도 우리딸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아 

이제부터 잘하도록 노력할게. 이후에도 또 내딸 속상하게하면 엄마 때문에 속상했어라고 

말해줘라고 말햇엇는데 딸애가 눈물이 글썽해졌습니다. 

엄마숲님 말씀대로 무식하면 무식하다 모르면 모른다고 인정하는것 또한 한가지 선택인것같습니다  

그리고 엄마숲님의 강연을 들으며 영어를 못해 배워줄수는 없지만 애들을 칭찬해주어서  

애들이 영어를 잘하게 할수있게 해주엇다는 얘기, 커피타는 것도 공부다라는 얘기들이 너무나 감동적이였습니다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엄마숲님이 모든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참으로 씩씩하신 것같아서 많은 힘을 받아갑니다. 저도 푸름이 공부는 하지만 성장속도가 빠르지 않아서  

아직도 제대로된 엄마는 아니지만 애한테대한 사랑만큼은 여느엄마 못지않으니 애를 많이 칭찬해주고 하면서  

애와 같이 성장할려고 합니다. 멋지고  화끈한 강연 잘들엇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말로 멋있습니다.


* 연주(재진엄마, 상해거주)

저는 상해에 살고 있는 만5세가 되어가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에너지 넘치고 날것 그대로인 엄마숲님 만의 빛깔을 띈 강연을 듣는 내내 

공감이 가는 부분에서는 같이 눈물이 핑 돌기도 하고 또 재치있는 내용들에 

하하 소리내서 웃으면서 치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라온 환경에서 받은 교육으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한계도 느꼈을법도 한데 

그 모든 고통과 상처를 꿋꿋이 견뎌내시고 고단한 육아의 긴 터널에서 치유와 성정을 통해서 

두려움을 거두어 내고 내면의 고유함과 무한한 힘을 되찾아가고 있는 

앞서간 선배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많은용기를 얻고 희망을 품습니다. 

오로지 자연과 책이라는 푸름이 교육법을 믿고 따르고17년이나 이 교육을 고수해온 

엄마숲님을 보면서 이제 겨우 이년도 안되는 시간을 같이 해온 푸름이 회원인 저로서는 

그 조급함을 내려놓는 계기도 될듯합니당~ 

그리고 이선희 본부장님과의 두분 우정 ~ 너무 부럽기도 하답니당. 어쩌면 저도 마음으로 주고받는, 

쭉 함께 할 내 인생 친구를 우리 푸닷안에서 그 인연을 맺지 않을가라는 작은 소망도 생겼어요 ~ 

여러모로 우리한테 힘이 되어주는 강연이었습니다 .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 원은화

아이들이 다 잠든 시간 이어폰을 끼고 엄마숲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이유모를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요.

푸름이를 알고 책과 자연이 중요성을 알면서도 내아이한테 제대로된 책육아 그리고 

자연과의 어울림을 하지못한것같아 자책을 많이 하엿어요..그러면서 나름 자아위로라고 해야하나?

엄마가 성장하면 내아이들은 자연적으로 잘클거라고 믿으면서 내방식대로 성장쪽에 

더 집중한다고 생각하며 육아를 햇는데 아니나 다를가 내아이들이 잘 크고 잇는거 같아 

진짜 단지 내 성장이 답이라고 생각햇어어요..근데 오늘 엄마숲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그동안 내 성장도 성장이지만 진짜 실생활에서 내가 우리아이들한테 해준게 없는게 아니엿구나..

누구처럼 책놀이 매일매일하진않아도 가끔씩은 햇고 밤새워가며 책읽어주진 않아도 

매일매일 책을 읽어는 줫엇고 매일매일 넓은 자연에 데려가진 못햇어도 봄이면 피어나는 새싹과 

꽃들을 보면서 꽃 해부도 해봣고 이야기도 나눳엇고 이런게 하나둘씩 모아지면 

그게 바로 책육아고 자연과 어울리는게 아니엿나 라는 생각에 내 자신한테 너 그동안 성장만한게아니라 

너도 너나름의 기준대로 애들을 키우느라 애썻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엄마숲님의 목소리를 들으니 웬지 엄마목소리듣는거같이 따뜻하고 친근하고 노래마저도 내 심금을 울려서 

또 더많이 듣고싶어요. 이렇게 좋은 강연, 꾸밈이 없는 강연..진실된강연을 듣게 기회를 만들어준 

본부장님 너무너무 고맙고 기회가 된다면 엄마숲님의 강연 더 듣고싶어요.


* 김빛나(성휘엄마)

강연듣고 육아 별거 아닌데 우리가 너무 버겁게 생각햇구나,

이정도는 나도 할수 잇었는데 하는 생각이 벌떡들게하네요.

별거아닌걸 너무 크게 생각하니 엄두가 안나서 움직여도 안보고 난 못해 내같은게 

어떻게 저렇게 큰걸 해낼수 있겟어하면서 머리로 재고또 재고 햇던거 같네요.

치유받을때 자기감옥에 갇혀서 난 못해햇던 것처럼 사실 별거 아닌데 

우리한테는 산처럼 느껴져서 옴작달삭못하고 못해못해 한거 같아요.

오늘 수경님의 강연 치유받고난 느낌 이들어요.

그냥 난 할수있어하는 용기만 내서 나의 틀을 깨고 그냥 우리 내면에 있는 그대로 애들한테 주면 

애들은 우리의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잘 자랄것이라는 믿음을 얻어감니다 .

그럴려면 우리가 성장의 끈을 놓지않고 자기성장열심히 해야 이루어 지겟죠.

그리고 수경님이 애의 영어를 추임새로 그리고 어머니의 그 열정하나로 해냇듯이 

나도 애가커서 너무 늦엇다는 마음 버리고 내가 잘할수 있는게 뭘가를 잘 연구해서 재시도 해봐야겟어요.

엄마가 포기하는 맘이 실패를 가져오지 무슨일이나 늦어서 안될거는 없으니 

지금부터 나의 육아 다시 시작해볼렴니다. 

이렇게 좋은 강연들을수 있게 애써주신 우리 상큼이쌤님 너무 감사함니다.

너무 좋은강연 잘 들었고 너무너무 수고 많으셧음니다


* 김련화(유림엄마)

강연을 들으면서 제 육아를 한번 훑는 시간을 가졋습니다.

금방 푸름이를 접했을때는 힘이 잔뜩 들어가서 뭐나 부족함없이 다 주려고 애썼던 자신이 보엿어요..

그때는 완벽하게 모든걸 주려고 참 다양하게 시도를 해봤던것 같은데 

결국에는 내가 주고싶은 것만 주엇고,한발도 아닌 아이보다 두발은 앞서갓기에

아이와 저 모두 하루하루 지쳐만갓던것 같애요.

차차 힘을 빼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기 시작하면서 그래도 다행히도 이젠 아이가 

내면의 본연의 빛을 찾아가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내가 너무 힘을 뺏나,

아차 잘못하면 방치를 하지않나 조마조마 갈피를 못잡던 하던 참이 었느데..

강연을 들으면서 아~~엄마숲처럼 일상에서 노을을 보여주듯이 빛소리를 함께 즐기듯이,

내가 마시는 커피 아이와 함께할수잇듯이,그렇게 일상에서 함께 하는 방법으로 

아이에게 자연이고 사랑이고 주면 되겠구나~라는 감을 얻어가게 되었어요..

그리고 마침 둘째 임신하게 되었는데..그냥 이 아이에게도 애쓰지않고 일상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더욱 다채로운 경험들을 함께 즐기면서 줄수만 있을것 같애요~고맙습니다~~

유쾌 통쾌한 강연,너무 공감되는 강연이었습니다~

이제 기회되면 더 많은 얘기를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고마웠습니다


* 리령(현준맘)

엄마숲님 강연을 잘들었어요. 일상 생활에서도 놀이로 아이한테 자연도 과학도 놀이로 줄수있구나..

이번에 학교 입학한 아들을 한글을 떼주지 못해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쪽지 쓰기 방법을 실천해 봐야겠네요. 

책 육아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읽어줘도 된다고 하시니 힘이 생기네요. 

그리고 성장강연에서 남편하구 경계를 지키지 못해서 분노를하그 달려들어서 

남편한테 맞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빨리 성장하지 않으면 저한테도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는걸 절실히 느꼈어요. (무의식 보다 무서운게 생존의 본능)이라 하셨죠.  

열심히 치유해서 남편과의 관계..투사가아닌 그냥 내남편...으로보일때까지 힘내야겠어요

엄마숲님 강연들으면서 나와 나의육아를 다시 정검하는 시간이 였어요. 

(무식한 엄마가 영재를 만든다. 무식한엄마가 육아를한다. )감사합니다.


* 서미령(지혁맘)

너무 속시원한 강연 감명깊게 잘 들엇습니다.또 한번 제 자신을 되돌아보고 

육아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과 성장에서의 깨달음을 얻는 좋은 기회엿습니다.

요즘 제가 깨달은 상황과 맞아떨어져서 가장 인상깊엇던 부분이 바로 무식한 엄마는 육아를 잘한다엿습니다.

무슨일이든 자기절로 안하려고 하고 자기는 못한다고 하는 아이를 보면서 왜 그런지를 몰랏는데 

요즘은 정말 무식한 엄마가 되고싶습니다.

별로 유식하지도 않지만 아이한테 유식하게 보이려고 무진장 애를 쓰며 아이의 행동은 

하나도 칭찬하지 않으며 내가 더 많이 알고잇다고 어린아이한테 으스대고있는 제 자신을 발견햇어요~

이젠 제 자신의 상처를 보고 처리하여 무식한 엄마가 되여 충분한 리액션과 추임새와 칭찬으로 

우리 아이 기 팍팍 살려줘야겟다는 생각을 해요~

또한 너무나도 자신감 넘치시는 강연을 통하여 나도 할수 있다는 신심을 가져가고 위로도 함께 얻어갑니다.

항상 아이한테 뭔가를 해줘야만 좋은 엄마라고 생각하고 매시각 애쓰고 있엇는데 

일상의 모든일이 아이를 위한것임을..내가 아이한테 해줄수 있는것이 지금은 보잘것없는것 같아도 

나중에는 모두 아이한테 고스란히 남아있음에..거창하게 해주지 않아도 사랑임에 

너무 위로가 되고 마음이 따뜻해지네요~뭔가를 해주려고 애쓰지말고 자연스럽게 내가 할수 있는것에 

사랑 듬뿍 넣어주어야겟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지금 너무 마음이 따뜻해나네요~이런 따뜻한 분들을 만날수 있고 강연을 통하여 

연결될수 있다는것이 너무 다행이고 행운스럽고 행복하네요~ 사랑합니다.


* 리향(경운엄마)

엄마숲님 저번에 한국에서 뵐때 카리스마를 느꼈는데 나눔을 들어보니 참 섬세하고 따뜻한 엄마셨네요.

그리고 실수도 너무 귀엽게 하시네요.^^저도 여기에 다른옴마들처럼 자연 책놀이 하면 

되게 거창하게 생각하고 힘들어했어요. 근데 엄마숲님 놀이를 들어보니 다 너무 일상이고 

어쩜 커피타는 것도 애한테는 놀이자 과학이였네요. 이런 간단한 놀이는 나도 힘안들이고 할수있네 

하는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저도 어릴때 부모가 저를 방치해서 거의 강에서 놀았어요.

참 물이 저한테는 치유의 역할을 했을수도 있었어요. 엄마가 없는 시간을 물에서 놀고 시간보내고 

상처들이 그시간이나마 잊을수있었어요. 그런 자연이 지금은 가기싫어서 경운이를 데리고 

자연에가는 일이 제일 힘들었어요. 엄마숲님 얘기대로 그냥 제가 어렸을때 좋았던 순간들을 떠오르면서 

애하고 먼저 물놀이부터 해야겠어요. 

제가 좋았던 시간을 회억하면서 엄마숲님 얘기하는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엄마가 또박또박 얘기해주는 느낌들어서 들으면서 편안함을 느꼇어요


* 리향(려정맘)

두날동안 짬짬이 시간내서 들은 강연.. 진솔하고 맑은 영혼의 엄마숲님 강연 덕분에 

육아와 성장에서 많은 힘을 얻었다. 푸름아버님 얘기하시는 자연에서 뛰놀게 하라는 말씀을 

역시 나도 어렵게 풀지못해 제대로 주지못함에 항상 죄책감과 아쉬움이 남았지만. 

엄마숲님 자연은 그냥 시골이란 말에 여지껏 직장맘으로서 주말 하루만이라도 

농촌에 산에 강변에 데꾸 나가 논것이 헛짓이 아니였구나를 느꼈다. 

단 나무 이름, 꽃이름, 곤충이름 아는것이 몇개 없어 생물학전공이 아닌 자신이 원망스러웠지만 

엄마숲님의 강의를 듣고 굳이 가르칠 필요가 없이 부단히 엄마가 보는 그대로

알고 있는 그대로 본능 그대로 얘기해줌이 충분함을 알았다. 

유식한 엄마는 육아를 포기하라!무식한 엄마가 육아를 잘한다! 

그리고 한동안 놓치고 있는 책육아를 다시 시작할 힘을 얻었다. 그동안 적은량의 독서지만 

독서를 완전히 버리지 않은 애가 고맙다. 영어도 중국어도 엄마의 추임새로 사랑으로 다시 시작해야겠다. 

가장 중요한건 육아와 성장의 병행. 엄마숲님 성장이야기 덕분에 내가 얼마나 남편을 

내 부모로 투사하고 있는지 미친짓을 하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게 된다. 

남편이 왜 나한테 자꾸 불만스러워하는지 알것같다. 

바쁜 시간에도 이렇게 보귀한 육아와 성장나눔을 주신 엄마숲님, 너무 고맙고 존경한다. 

아직 늦지않구나.. 나도 할수 있구나..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를 알려준 엄마숲님 

그리고 이런 명강사를 섭외해준 본부장님 너무 고마워요


* 수연(세환맘)

어제는 감기몸살로 실시간으로 못듣고 금방 한꺼번에 쭉 들엇는데 강연에 쭉 빠져서 웃고 울면서 

육아에서도 신심이 생기고 진짜 이렇게 쉽게 가면 되겟구나. 자연이라면 그냥 나가 놀자 

책이라면 밤에 반시간이라도 주자 영어라면 반응만 잘해주자~

너무너무 깔끔 ,명쾌하고 누구나 쉽게 할수 잇구나 나도 할수 잇구나 등등 

진짜 신심을 갖게 되엿고 엄마숲님의 빵빵한 에너지로 육아로 지쳐갓던 내 맘도 

빵빵하게 재충전하는 좋은 시간이엿어요~ 성장이야기를 듣는데 특히 남편하구 사이 얘기하실 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왓어여..왜서 눈물이 나왓는지는 잘 모르겟지만 들으면서 

“아~~내가 그냥 스쳐지나갓구 아직 채 해결되지 못한 감정이 남아잇구나..

다 치유된줄 알앗엇는데..내 맘 한구석은 아직 남아잇구나. 

엄마숲님말씀대로 나도 한번 나의 행동, 남편행동 그리고 그 뿌리는 대체 어디서 왓을가??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않게 뿌리를 캐봐야겟어..”이런 맘이 드네요..

괜찮아진줄 알앗는데 나눔을 통하여 다시한번 내 내면을 들여다보는 아주 좋은 시간이엿어요.

고마워요 엄마숲님~^^ 덕분에 저 조만간 본부장님 찾아서 상담받고 이 대물림을 끊고

더이상 반복하지않고 벗어 날수 잇을거같아서 벌써부터 기대되네요~️아~~~~강연너무 좋네요~~~ 

엄마숲님 위챗 강연 처음 들엇엇는데 저 한번듣고 광팬이 되엿어요~ 어쩌죠?      

우리 본부장님 이렇게 멋지시고 파워풀하시고 에너지짱짱한 강사님 섭외하셔서 

큰 사랑 받게 됨 너무너무 고마워요. 엄마숲님, 본부장님 사랑합니다


* 김태화

엄마숲님의 강연을 너무 잘 들었습니다. 

저는 34개월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솔로맘입니다. 

푸름이닷컴을 알게된지는 일년이 되였고 성장을 시작한지는 8개월째입니다. 

그런데 어릴때부터 너무 감정을 억압하고 살아서 아직도 내 어두운 부분을 대면하기도 싫고 

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참 많이 힘드네요. 푸름이 교육중 자연과 책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정말로 자연은 캠핑을 가거나 야외로 나가야만 된다고 생각하고 거의 주지못하고있으며 

책은 진짜로 애가 원하니 방법없이 애한테 끌리워서 조금씩 읽어주고 있습니다. 

또 내가 잘 몰라서 애한테 재데로 설명해줄수도 없어서 아이한테까지 내 바보상을 들키기 싫어서 

내가 못하는건 거의 안하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 엄마숲님께서 하신대로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일상중 그 어디에서든 자연을 줄수있고 과학을 알려줄수있는데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고 포기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영어도 엄마의 추임새만으로도 아이가 잘 해낼수있다는것에 놀랍고 최근 아이가 고집이 쎄지고 

동네 떠나갈라 울때면 주위에 조언과 눈치때문에 과연 푸름이 교육데로 아이가 잘 클수있을가 

의심도 생겼습니다. 오늘 강연을 듣고 육아도 성장도 이제는 진짜로 흔들림 없이 

열심히 믿고 앞만 보고 달려야겠다는 신심이 생겼습니다. 힘든 성장 이야기 들려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 민미란(문헌맘)

저는 육아라면 너무힘든부분이에요.지금두...책읽기.+자연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게 생각햇던거같아요.

일상에 조금조금 자연으로  넣어줄수있다는생각을 못햇어요. 훈춘은 자연환경이 좋아서 

시시때때 아이들한테 자연을 줄수있는데 왜꼭 충분한준비가되여야만 자연이라고생각햇을까요~

일상에 자연을 넣어주고 과학을 넣어주었다는점 너무 감명깊게 들었고 무식함을 인정하라는 말에 

엉엉 울다가 다시 강의를 들었어요. 나는 무식해보이지않기위해 똑똑한척하며 사느라 

너무힘들었던 년이라 다른분들이 내가 전생에 용맹무쌍한 장군이라고햇을때 너무 맘에않들었어요.

무식하게 용감하기만하여 젤앞에서 달리다 뒤졌을 나의 수많은 전생들~똑똑하고싶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똑똑하다는말만들으려고 환장을하고있어요. 근데 너무 힘들네요.

있어보이려고 빡세게 공부하느라 죽을지경이네요~그래 나.무식한 년이다.무식하다고 인정하면 뭐어때?

나무식하면 어때? 인정하려고하니 머리가 아니라고 흔들게되고 아니야.아니야를 수없이 외치게되고~

결코 아무리 부정해도 인정해야하는 현실인걸~왜 이제야알았을까~나 무식한 년이야. 어쩌라고~      

그리고 남편과의 경험담을 하나도 숨김없이 말씀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저도 성장하고 남편한테 맞은 년이에요. 성장하고 떳떳하게 살것같았는데 차라리 맞고나니 

넘 얼굴깍겨서 누구한테도 말을 못햇어요. 사실 감정을 못느꼇다고하는것이 더 표현이 적절할것같아요.

그인간이 더한층 미워할수있는 이유중하나엿지. 내가그때받은충격.억울함.슬픔.전혀 느끼지못햇어요.

남편한테 맞고 그때 슬픔을 강연을듣고서야 금방 울음으로 통과햇어요.그거엿어요.

난 나를 낳은엄마한테도 사랑못받았는데 너까지 나를 때려? 누구도 나를 사랑하는 사람없구나.

너무 슬프다. 너 어떻게 나를 때릴수있지? 이제야 슬픔이 몰려오네요~서러움이 느껴져요~

1년도지난 지금 .이제야 그서러움이 느껴지네요. 초고없이 순서없이 내멋대로 강연이엿지만  

너무  감명깊게 들었고 너무많은걸 얻었고 너무큰 신심은 주었던 명강연이였습니다.

너무  고맙고  존경합니다


* 김해영

엄마숲 한수경님의 강연을  듣는내내 내자신을 돌이켜보고 치유받는 시간이였습니다 

저는 애기가  8개월부터 푸름이교육을 접하면서 그나마 육아에 신경쓴다 했지만 

열정을 다바쳐 키우지는 못했네요. 육아를 하기싫을면 엄마가 게을러도 괜찮겠지 

책을 안 읽어줘고 괜찮겠지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자기 성장에도 많이 소홀했습니다. 각종 핑계로 푸름교육관도 잘 안다녔습니다. 

강사수업 치유 연단도 잘 안다녔습니다. 

저는 처음에 강사 신청할 때 멋진 강사가 되여 육아도 잘하고 남들에게 좋은교육을 

전파하려고 생각했는데 그겄만 생각하다가 오히려 자신감이 떨어지고 불안해서 회피하게되드라구요  

순서가 틀렸네요. 한수경님이 그랬죠. 강사가 되려고 애쓰는것보다 육아를 열심히하고 

엄마가 성장하면 멋진 강사가 된다구요. 이젠 육아와 자기성장에 더 많은 에너지를 붓고 열심히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육아와 성장에 열정을 바치고 지금은 멋진 강사가 된 한수경님을 보면서 

아~나도 할수있겠다라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이번 강연은 진짜 저에게 긍정적인  힘을  준 멋진 강연이였습니다 한수경님 감사합니다


* 김화(준엽맘)

강의를 들으면서 엄마숲강사님 의 진솔한 말씀들에서 여러가지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육아와 성장을 같이 하신 보람이 크신것 같습니다. 강사로서도 자기만의 색채가 뚜렷한것 같습니다.

자신감 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책육아에 있어서 칭찬과 추임새로 아이의 정서를 채워주시고 

아이와 한마음되어 옆을 지킬수 있었던 푸름이에 대한 믿음과 그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세월속에서 점점 더 단단해지는 본부장님과 두분의 인연 넘 부러웠습니다.

서로에 대한 감사의 맘으로 느껴졌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사실 저를 제일 많이 생각하게 한 부분은 성정강연 부분입니다. 

남편과 경계를 못지켜서 달려들았다는 말씀에서 내가 집에서 하는 말 행동들은 경계를 얼마나 지키고 있는지? 

폭팔하고 싶은 순간마다, 참지못해 상처주는 말이 나갈때마다...강사님 말씀처럼 

다 일어난 상황에서 후회하지말고 하루라도 빨리 성장해야 겠다는 생각이 번쩍 드네요..

같은 패턴을 돌아가는 상황들을 보며 성장하는 길을 선택해야겠다는 맘이 듭니다. 

자신의 아픔과 성장이야기를 서슴없이 나눠주셧서 너무 감사합니다


* 윤경화(마나엄마, 일본거주)

강연 너무 감명깊게 잘 들었습니다. 본인도 힘드신데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저는 7살 5살 두딸의 엄마 입니다. 일본에서 살고 있어요. 육아에 인생에 고민하다 힘들어서 

작년 6월부터 일년 쭉 중국 연길에서 푸름이교육에 빠져있다가 금방 일본에 돌아왔어요.

그래서 요즘 좀 많이 허전합니다. 육아를 하면서 서안정님처럼 책놀이도 못하고

책을 많이 읽어주지도 못하고 성장한답시고 애들 방치한거 같고 너무나도 하는게 없어서 

신심도 없고 애들보면서 나는 정말 하는게 없다고 김빠져 있었어요

강연들으면서 눈물이 줄줄...아~내가 김빠져 있어도 애들델고 공원에서 민들레다~ 꽃이 폈네~ 

하늘색이 파랗~ 구름봐라~ 하며 무식하게 던진 말들도 다~~ 애들한테는 좋은거였구나 

나도 잘 하고 있 는거였구나 하고 생각하니 더 눈물이 납니다.

이렇게 해도 애들은 잘 크고 있다는게 더없이 고맙고 감사해요.

그리고 부부사이 존경해줄수는 없어도 존중해줄수 있다는점. 이걸 왜 그냥 무시했을가.

남편을 존경한다는 자체가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힘들었어요.

원가족에서 온 정서적 대물림이란걸 알면서도 머리와 마음이 다른거 있죠.

존경은 못해도 존중해줄수 있다는거 넘 가슴에 와 닿아요.

영어부분도 많은 힘을 얻었어요.저는 영어꽝이예요.그래서 애들한테 영어를 잘 못줘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애들앞에서 아는척 하지말고 같이 배울거예요.

얘기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이만큼웃다가 울다가 또 웃으면서 또 울고 푹~~빠져서 잘 들었습니다.

좋은 강연 진심으로 고맙고 많은 에너지 받아갑니다~

사랑합니다~고마워요~~기회되면 또 만나요~~~


* 김예란(지양맘, 훈춘)

자연이라면 캠핑가고 곤충.식물 들을 찾아 이름 알려주고 지식넣어주고 그렇게 생각했어요. 

과학이라면 실험도구 다 준비되구 지식두 다 준비되야 줄수 있는지 알았어요. 

그래서 힘들다는 이유로  책만 읽어주었어요. 그것두 억지로 ㅠㅠ. 

생활속의 하나하나가 과학이구 자연인걸 왜 몰랐을까. 집 뒤에 작은산이 있어도 자주 가지를 않았어요. 

그냥 등산 운동할 수 있는곳으로만 . 내가 하지 않으니 아이에게 줄수 있는게 없었어요. 

육아는 정말.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다. 육아와 성장을 같이 해야한다니 그 힘듬이 

몸으로 느껴지면서 어깨가 아프나요. 남편과의 관계도 엄마숲님 얘기를 듣고나니 

우리 엄마아빠 그 패턴대로 살고 있네요. 대화가 거의 없고 내가 바쁠때 애봐주지않고  

집안일 도와주지 않으면 화나고 날 이해해주지 않아도 화나고 ...... 

오늘은  내가 했던 육아와 성장을 한번 돌이켜보는 시간이였습니다. 

내가 그동안. 뭐가 부족했던지 점검하게 되고  남편과의 관계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러면서 역기능적이였던 내 가족이 이제야 느껴져요. 

엄마숲님 목소리는 정말. 에너지 넘치고 유쾌해요. 저는 자존감이. 바닥인 엄마여서 

우리아이만은 그렇게 키우지 않으려구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오늘 엄마숲님 강의를. 듣고 에너지를 팍팍 받아가요. 감사합니다


* 박은실(건우맘, 청도)

강연 너무 잘 들었습니다.  

한수경강사님의 강연은 저로 하여금 나도 할수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밖에서부터 

몸으로 스며들게 하는 마법이 있는듯 싶습니다. 강연을 들으면 들을수록 더 듣고 싶고, 

마치도 잘 알고 있는 동네 언니 얘기를 듣는듯 몸에 와 닿았습니다. 

저도 밖에 나가면 아는 식물이 없고 책놀이 하면 너무 힘들어서, 힘들어서만 하다가 

시작을 주춤하는 엄마입니다. 오늘에야 깨달았습니다. 자연이란 시골이란걸.  

그러면서 또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도 시골에서 자랏는데 왜 영재가 안됐을까? ㅋㅋ 

아....책이 없어서 안됫나 봅니다. 요즘 둘째 애기를 키우면서 밖에 나가 산책할 때 

아기 눈길을 보느라 정신 없었어요. 얘가 보눈곳을 얘기해줘야지...그러니 본래 할말이 크게 없는데 

할말이 더 없어지더라구요.... 그냥 시도때도 없이 얘기를 하고 소통을 시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스킨십이 그렇게 중요하단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저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 우리 큰놈한테 스킨십을 많이 해줘야 겟다는 생각이 듬뿍 듭니다. 

공부도 별거 없네요.  엄마의 지속적인 칭찬과 믿음많 있으면 언제든지 해낼수 있겠습니다.   

말은 쉽다는것도 알고 있지만 그냥 이렇게 쉽다고 생각하면서 몸을 움직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남편하고 문제 저도 남편을 존경하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이젠 존경은 포기하고 마음으로 

우러러나는 존중으로 가렵니다. 고맙습니다. 아낌없는 수경강상님 덕분에 나도 할수 있다가 확신이 섭니다.  

나도 우리 아이를 잘 키울수 있다! 나도 내 꿈을 찾을수 있다! 나도 멋있게 살아갈수 있다!


* 권미화(석민맘)

아이랑 청도에 휴가보내러 왓는데 낮에 들을 여유가 안돼서 밤중부터 지금까지 듣고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너무 감명깊은 강연이었습니다. 여러 지점에서 에너지 받고 공명을 얻고 용기를 얻엇습니다. 

우선 육아는 본능이다. 사랑만 잇으면 육아구나 그냥 자연도 과학도 나만의 사랑의 맘으로 

가볍게 하면 되는구나. 독서도 사랑의 맘으로 믿음으로 꾸준히 읽어주면 되는구나. 

영어도 엄마의 공감과 추임새만으로도 아이한테는 용기가 되고 힘이 되어 잘 될수 잇구나. 

그리고 아이와의 매순간을 놓지지 말자도 느꼇어요. 

육아와 성장을 동시에 가야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엇어요. 그리고 어려운 성장이야기를 들려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엄마숲님의 파란만장한 성장이야기 감명깊게 들엇구요. 

그럼에도 푸닷을 통하여 성장하면서 지금은 강사로 멋진 활동을 하고 잇는 엄마숲님 너무 멋집니다. 

그리고 남편과의 일에서도 그 근원을 찾아내면서 성장하는 그 과정 그 나눔 너무 고맙습니다. 

강연이 에너지 짱짱하여 이렇게 새벽까지 눈이 말똥해서 강연 다 듣고 그동안 걸어온 육아와 

성장의 과정을 되짚어보고 갑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이웃나라 한국에 계시지만 푸닷강사님들 다 우리 연변에 사는 분들 같아요.


* 김해연

엄마숲님 강연 너무 잘 들엇슴니다~. 위챗 강연이 아니라 현장에서 강연듣는 느낌이엿어요~  

울다가 웃다가 엄마숲님의 명강연에 푹 빠져든 오전이람니다. 유식한 엄마는 육아를 포기하라! 

무식한 엄마가 육아를 잘한다. 듣는내내 나도 엄마숲님 같은 엄마가 잇엇드라면 얼마나 좋앗을가~  

얼마나 든든햇을가 하는 생각에 눈물이 오늘 강연듣고 에너지를 왕창 얻엇어요 . 

자신감도 쑤~욱 생기고요 . 

저도 공부 못한다는 컴플렉스 바보상이 있어요. 그런 내가 아이를 어느 만큼 잘 키울가~ 하는 생각도 들엇고 

내가 어떻게 영재를.......  아이가 두돐때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지금은 8살 이지만 뭘 해줫는지 모를때가 많아요..

분명 책도 읽어주고 공감도 해주면서 키웟는데 아이는 똑똑하다고 다른 분들은 얘기하는데

전 왜 안보이는지.. 진심 느껴지지 않앗는지 ... ㅠㅠ 하지만 오늘 엄마숲님 강연듣고 

진심 외치고 싶어요. 나도 내아이 영재 만들꺼야!!!! 나도 내 아이 영재 만들꺼야!!!!  

당엔 육아 강연도 해주세요~             

아이한테 반응을 해주느라 하는데 엄마숲님처럼  반응 해주는 엄마가 되여야 겟어요!      

용기있게 아이위하여 작가님들 찾아가서 인연 맺어주는 엄마 너무 멋잇슴니다.         

나도 그렇게 할꺼야


* 김찬주(나연맘, 일본거주)

엄마숲님 강연을 감명깊게 잘 들었습니다. 

육아와 성장 이야기,아낌없는 나눔에 저 또한 지난날에 저의 육아를 돌이켜 보는 게기가 되였어요. 

엄마숲님처럼 푸름이 교육이라는 심을 굳게 믿고 흔들리지 않고 이대로 간다면

육아와 성장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다는 산증거를 보았습니다. 

나눔주시는 선배맘들은 푸름이 교육을 베이스로각자 자신만의 색으로 육아하고 

주어진 삶이라는 주제안에서 성장의 요소들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는걸 보며 

저도 앞으로의 길을 어떻게 가야할지 믿음이 강해졌어요. 

나만의 육아의 빛을 내가 알아봐주고 다른 누구의 육아에 맞춰서 부족하다고 자책하지 않을거예요.  

"내 아이 한테는 내가 최고의 엄마다"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내 아이한테 초점을 맞추며 

더욱 힘차게 앞으로 나가가는 힘을 얻게 되였어요. 아낌없는 나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눠주신 사랑을 저 또한 사랑으로 주위에 나눔하는거로 보답해 드릴게요


* 박향화

에너지 짱짱한 강연 넘 잘 들었습니다. 비록 늦은 후기지만 그래도 이쁘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강연 첨부터 넘 좋았습니다. 저는 자연에 많이 걸려 있는 엄마입니다. 

자연이라 하면 항상 산이 있고 물이 있고 식물이 있는 거창한 곳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을 준다는것은 적어도 야외에서 본 동물과 식물의 이름을 말할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여 시도조차 거부한 엄마입니다. 그런데 강연에서 "시골이 곧 자연이다"라는 말씀이 

크고 멀게만 느껴졌던 자연을 "아~ 자연이라는거 별거 아니네. 나도 할수 있겠는데" 

라는 인식이 들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자연과 자연을 준다는 개념이 바뀌니까 시도해보고 싶은 맘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아이와 함께 적어도 일주일 한번씩 자연에 나가보려고 생각하고 

아파트단지 록화부터 시도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나의 터치 령역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과학은 

커피 탈 때 색의 변화로부터 맛의 변화로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저로서는 과학이란건 

다 준비된 자료로만 가르칠수 있는게 아니고 생활의 곳곳에 있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후기쓰는걸 망설이게 만들었던 성장이야기. 

지난 7월 저는 아이와 함께 본가집에 가서 한달동안 넘 편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8월 2일날 돌아왔는데 본가집 가기전만해도 살만했던 남편이 하는 짓마다 하는 말마다 넘 얄미웠습니다.

그런데 강의 들으면서 문제점이 보였습니다. 이것이 내 문제구나를.. 

본가집에 있는 한달동안 알아서 해주는 엄마가 좋았고 말하면 인차 해주는 엄마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니까 머나 제가 해야 되는게 넘 싫었고 안해주는 남편이 넘 미웠습니다. 

엄마처럼 다 해주는 남편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앞에 엄마를 세워놓고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문제점은 알았는데 아직 해결은 완전히 안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본부장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곧 해결될거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에너지 짱짱한 강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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