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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만4세] 명경이와 한글놀이4

열심히 올릴려고 하는데 영 정리가 안되네요..ㅋㅋ

캠핑 다녀오고 운동회에 나름 바쁘게 지내다 보니

4탄이 조금 늦었습니다...^^

기다리는분이 있을려나..ㅍㅎㅎ

 

블러그에 올린내용이라 말이 짧네요..ㅋ

 

한글 공부를 하고 나면 포상이 주어진다.

요즘 정글포스에 너무 심체한 우리 아들을 위해서

아빠가.. 정글포스 세트를 주문해 두고 하나씩 준다.

그래서 우리 명경이 요즘 엄마 한글하자~ 재촉한다..ㅋㅋ

좋은 현상 맞는거지...^^


오늘의 단어들을 쫘악~ 갈아놓고

놀이를 유도합니다.

 

명경이가 오늘은 블록을 가지고 놀기에

블록에다가 글자를 붙혀서

비행기 태워 주기 놀이를 했는데

영 글자가 잘 안보이는 관계로다!!

 

엄마가 머리를 좀 써서..

명경이에게 총을 만들도록 유도를 하니

뚝딱 총 2개 완성...

이걸로 어떻해 했냐면요~~









우리 명경이 저 초롱 초롱 눈 보이시죠..ㅋㅋ

 

엄마몸에 글자를 붙혀서

글자에 총 쏘는 놀이를 했어요~

너무 너무 신나 하면서 하는데..

부작용이... 너무 아픈꺼예요..ㅋ

아~ 이건 아니야!!

 

그래서 옆에 있는 베개에다 다시 글자를 붙혀서

명경이가 총 쏘면 명경이가 쏜건 물고기네..

물고기 아프겠다.. 엄마는 호~ 해줄께 하면서 한번더 해주다가

우리 글자들이 마음에 준비를 할수 있게

발사하기전에.. 물고기야 간다~~~ 라고 말하고 가자

했더니...

물고기 너에게 간다... 빵빵..팡팡... 하면서 신이 났습니다.

계속 저는 옆에서...

아.. 물고기 아프겠다.. 살살해주세요.. 호호... 하면서..ㅋ

무난하게 다 끝냈답니다..ㅋ







아이들 눈높이에서 항상

재미있는 한글 하시길 바래봅니다...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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