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SITE MAP

COMMUNITY 커뮤니티

커뮤니티

[책육아 Q&A] 11. 집안일을 방해하는 아이 때문에 화가 나요.




집안일을 하려면 책을 읽어달라는 아이. 

똑같은 상황일지라도 부모들마다 보이는 

반응은 다릅니다. 


집안일 잠시 내려놓고 바로 책을 읽어주는 엄마는 

1~2분 안에 끝낼 수 있는 일이라면 

"잠시만 기다려 줄래, 금방 끝내고 읽어줄게" 라며 

잠시 기다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화가 올라 온다면, 부모가 여러 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를 왜 이렇게 힘들게 해" 라는 말이 나오게 되죠. 


해소되지 않은 과거의 감정들이 쌓여 그 순간 

나도 모르게 화가 나는 것입니다. 

그 지점을 살펴 보면 과거부터 누적된 

부모의 상처가 보입니다. 




그 불편한 감정을 피하지 않고 마주했을 때, ()

억압된 감정의 원인을 알았을 때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고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아이는 아직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전두엽이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전두엽보다는 생존에 유리하도록 자신을 

보호하는 감정이 먼저 발달합니다. 

(첫 3년 동안 변연계 발달) 


따라서 아이에게는 논리보다는 

감정이 우선이기에, 을 수정하는 것보다 

공감을 해주는 것이 항상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번호 연령 제목 글쓴이 시간 조회 추천
푸름이몰 로그인 문제 해결 푸름이닷컴 2023-10-10 1477 -
로그인 - 푸름이닷컴 / 푸름이몰 / 교구DVD몰 푸름이닷컴 2021-12-10 16111 -
주제별 게시글 모음(작업중) 푸름이닷컴 2019-12-25 12007 -
174414 눈이 내리면 주변이 고요한 이유... 푸름이닷컴 2023-11-28 69 0
174413 부모 장선영 칼럼 (12) 질서와 무질서 (1) 사랑나비 2023-11-28 87 1
174412 장선영 칼럼 (11) 60~72개월 균형기 시기의 아이는 유능한 자.. (2) 사랑나비 2023-11-28 104 1
174411 장선영 칼럼(10) 48~60개월 무법자 시기의 아이는 전능한 자아.. (1) 사랑나비 2023-11-28 88 1
174410 부모 장선영 칼럼 (9) 아이의 사회성과 분리불안 (1) 사랑나비 2023-11-28 79 1
174409 부모 장선영 칼럼 (8) 영아의 기질과 부모의 양육태도 (1) 사랑나비 2023-11-28 78 1
174408 부모 장선영 칼럼 (7) 18~36개월 아이 뇌 발달과 정서발달의 특징 사랑나비 2023-11-28 61 0
174407 부모 장선영 칼럼 (6) 모유 수유가 알려준 사랑 모성애 사랑나비 2023-11-28 66 0
174406 부모 장선영 칼럼 (5) 0~24개월 아이의 애착과 분리불안 사랑나비 2023-11-28 62 1
174405 부모 장선영 칼럼 (4) 7~8개월부터 시작되는 분리불안 (1) 사랑나비 2023-11-28 67 1
174404 부모 장선영 칼럼 (3) 0~6개월 아기는 부모와 자신을 동일시합니다. (1) 사랑나비 2023-11-28 73 1
174403 부모 장선영 칼럼 (2) 모유 수유로 인한 안정된 정서 (1) 사랑나비 2023-11-28 76 1
174402 부모 장선영 칼럼 (1) "이 세상에 온 걸 환영해." (1) 사랑나비 2023-11-28 79 1
174401 서안정 강연(17)- 아이에게 화 내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푸름이닷컴 2023-11-26 115 0
174400 금시당 은행나무... 푸름이닷컴 2023-11-24 154 0
174399 아이를 잘 키웠다는 7가지 증거... 푸름이닷컴 2023-11-22 198 0
174398 초등 3학년 수학시험 문제 푸름이닷컴 2023-11-22 191 0
174397 만8세 오랜만에 남기는 책육아? 근황 (1) 배려육아왕 2023-11-22 176 1
174396 [충남] 금산 월영산 출렁다리 푸름이닷컴 2023-11-20 182 0
174395 [충북] 영동군 학산면 범화리 느티나무 푸름이닷컴 2023-11-19 180 0
174394 수능 국어문제 풀어보세요. (2) 푸름이닷컴 2023-11-17 196 0
174393 서안정 육아강연(16) - 대화를 잃으면 아이를 잃는다 푸름이닷컴 2023-11-17 201 0
174392 수험생과 부모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푸름이닷컴 2023-11-16 266 0
174391 아침부터 자장가... 푸름이닷컴 2023-11-15 216 0
174390 열심히 살았다는 6가지 증거 푸름이닷컴 2023-11-14 311 0
174389 이상한 수능 응원 현수막... (2) 푸름이닷컴 2023-11-13 227 0
174388 (곰국) 인생에 해결책이란 없다. 푸름이닷컴 2023-11-09 259 0
174387 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대한 글 모음(링크 수정) 푸름이닷컴 2023-11-09 277 0
174386 폭력과 차별의 근원은 타인의 폄하하는 태도 푸름이닷컴 2023-11-09 249 0
174385 칭찬보다는 "격려"!! 푸름이닷컴 2023-11-08 2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