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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주변의 자연 관찰...



밤나무 수정비율



밤송이가 열렸어요.

밤꽃이 피었을 때 가지당 꽃의 수를 

세어볼 생각을 못했어요. 

밤송이가 열린 모습을 보니 

"세어볼걸" 하는 후회가 되네요.


기억을 더듬어 보면 가지 하나당 대략 

6~7개의 꽃이 피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그 중 대락 35% 정도만 밤송이가 되는 것이네요.

잠정적 추정치지만, 풍매화의 수정율은 35% 정도.

(나머지는 장가도 못가고, 자식도 낳지 못하는...)

(수정이 된 꽃이 잘나서가 아니라 우연에 의해...)




잡초의 번식

딱 한달 전, 창고 옆 축대 위에 방치된 

땅을 일궜습니다. 가을에 를 뿌리려고요.

그러고는 다시 방치해 두었다가 

잡초가 자라는 걸 보고 좀 놀랐어요. 



 

2주 전의 모습...

"이렇게 잡초 씨앗이 많았구나..."

놀랐어요.





장마 비를 맛고 나니 2주일만에 

푸른 초원이 만들어 졌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개인 불로그에 

올렸던 잡초들의 생존전략 읽어 보세요. 


https://blog.naver.com/happynet/222492932746 

(풀은 장마철에 뽑아야 쏙쏙 뽑혀요)



 

조팝나무 열매




창고 앞 송산로의 가로수는 조팝나무예요.

매일 출퇴근길에 마주치는 나무죠. 

그렇게 오랜 세월을 봐 온 나무면서도

나무에 열매가 열린 걸 처음 봤어요.


그동안 뭘 보고 다녔는지, 눈은 왜 달고 다니는지...

리가 이렇게 무관심하게 보며 아가고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사람을 볼 때도 그냥 눈으로만 보면 '사람'이라는 

추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다가가

그 사람의 개별성을 봤을 때 비로서 본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무의 표정

 




자세히 보니 나무에서 사람의 얼굴 표정이 

보이네요. 잣나무예요. 

참, 잣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는...

(욕 아님) ㅎㅎㅎ



#

눈동자를 붙여주면...

표정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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