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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야할길..M스캇펙

5년전에 나는 이책의 글자만 읽었다..

요즘 나는 이책을 읽고,,이분의 마음을 읽는 느낌이다..오메 시바...존나 따뜻하고 사랑이 넘쳐..

그중에서 훅 내맘을 치고 들어온구절..

 

p394

하나님이란 존재를 가정하고 그것을 진지하게 탐구하다보면 결국은 간단하면서도 끔찍한 결론에 이르게 된다. 하나님이 바라는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같게 되는 일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경지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것이다. 하나님이 곧 진화의 목적이다. 하나님이 바로 진화시키는 힘의 원천이자 기적인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하나님은 알파이며 오메가라 말하는 의미이다. 하나님은 처음이자 마지막인것이다.

 

나는 하나님이라는 내 믿음체계..즉 고정관념은 전지전능한 신...위에서 내려다보며 지휘하는 내 위의 그 무엇..권위자의 의미었다..그래서 싫었다..반면 부처님은 나와같은 존재에서 출발하여 나의 불성을 깨닫기만하면 부처가 된다는 그런 신의 이미지..고정관념을 가지고있었다...

머리로는 하나님이나 부처님이나 같다고 알고있었지만...내가 가진 고정관념..즉머리로 생각하는것과 몸에서 느끼는것은 달랐다..하나님은 신이고,,부처님은 나와같은 인간에서 출발이라는 고정관념.이책에서 스캇펙 박사의 그 구절을 읽으며

내가 곧하나님이고,,내 남편도 하나님이고..내 딸또한 하나님이란 의미이다..내주변 모든사람들.,..우리모두에겐 신성이 있다는 말과 같지만...내가 곧 하나님이란 그 생각을 하니 너무도 벅찻다..그러나 부처님의 말씀처럼...수행을 통하여 그것을 발현하여야 한다는것..부지런히 갈고 닦아서 자신의 신성을 찾아야한다는 의미인것이다. 스캇펙박사는

이책에서 그것을 가로막는것이...게으름이라고 했다...게으르기때문에 선택을 미루고..책임을 미루어 자신의 권리를 타인에게 양도하며 책임을 회피하는것...게으름은 두렵기때문이다..책임지는것이..자신의 선택에대한 책임을 지는것이 두렵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요새 이책에 ..그리고 이분의 시각에 감탄하며 다시 읽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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