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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님 중국 위챗강연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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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읽기> 저자 김윤수 작가님이, 한국의 카카오톡과 같은 중국 어플 위챗에서 음성으로 중국 조선족엄마들에게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한국과 1시간의 시차가 있어, 중국시간에 맞추느라 일찍 주무시는 김작가님 그날 피곤하셨을 것 같습니다.
김작가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후기 34개 다 올려보겠습니다^^



저는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읽기 김윤수 작가구요. 여러분들처럼 푸름이닷컴의 가족입니다. 이렇게 여러분들과 위챗으로 민나게 되서 너무 반갑구요. 너무 감사해요. 저를 이렇게 불러주셔서~~ 이번 시간에 제가 갖고 있는 책읽기에 관한 모든 ~~ 제가 배웠던거 여러분들께 시간내에 잘 나눠드리겠습니다.^^

작가가 아니라 DJ같은 꿀 보이스로 2시간 가까운 시간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ㅎㅎㅎ
후기 시작합니다.


♥ 김화(준엽맘)

책한권으로 인생을 바꾼 감동적인 사연 잘 들었습니다. 책읽기 힘이 정말 대단합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실천하는게 참 중요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육아도 자기성장 부부사이도 책에서 답을 찾을수 있다는것을...그리고 엄마가 책 읽는 모습을 보면서 큰 아이들은 내적힘이 정말 강하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강의를 들으면서 어린이 독서지도에 관한 얘기도 더 듣고 싶어졌습니다~ 담에 꼭 또 뵙고 싶습니다~ 늦은 시간 소중한 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 강매화

김윤수 작가님 강연 너무 감명깊게 잘 들엇습니다. 저는 책만 들면 졸리고 읽었다 해도 정신줄은 다른데가서 있어서 뭘 읽었는지 기억도 잘 안 나서  육아서적은 진짜 몇권 못봤어요. 아이한테 책읽기는 없는 시간 짜내서가 아니라 있는 시간도 잘 활용을 못했어요. 푸름이를 다닌지 이젠 일년이란 시간이 흘러 가는데 난 다른 엄마들에 비해 성장이 느린것을 느끼면서 그래 그엄마들은 무조건 엄청 난 책을읽었을거야~ 나도 이제부터 책 읽어야지하며 다짐을 하고있던차에 오늘 작가님 강연은 저 한테 가물에 단비 같은 강연 이였어요.
정리 하자면
1. 스트레스 해소엔 책이최고다. 전 스트레스 먹는걸로 해소 했는데 이젠 책을 먹어야 겠어요^^
2. 하루 3쪽이라도 읽기. 항상 바쁜척 하느라 책 읽을 시간이 없었다
3. 독서후 한가지 내용을 꼭 실천하기. 그냥 그렇게 해봐야지 머리로 생각만 아니고 꼭 실천에 옮기기
4. 아이 사춘기 미리 공부 하기

 

♥ 민미란

지금저한테 너무 힘이되네요. 초등학교1학년생을 둔 어머니로서 책을 많이 읽었는데도 공부를 잘못하니 큰애한테는 이교육이 맞지않는구나. 큰애는 그냥 다른애들처럼 키우자~라는생각이 드는 시초에   이강연을 듣게되서 너무 좋네요. 학교숙제를 하다보니 놀시간이 없는 지금 너무 않타깝네요. 배려깊은사랑은 하고싶은데 숙제를 않시킬수도 없고~ 그래서 이번에 태권도 친자경합을 도전한 이유도 여기에 있었어요. 저녁7시부터 830분까지 매일 훈련하며 좋은 추억도 만들고 놀리기도 하고 놀기위해 숙제빨리완성하는 습관도 키울겸. 이번 강의에 좋은 내용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오로지 큰아이사례를 들으며 가장 흥분됬어요. 다시한번 배려깊은 사랑으로 초등생인 큰아이를 키워야겠구나를 확신하고 학교성적에 너무 흔들리지않을 자신을 찾고갑니다.

 

♥ 김찬주(나연엄마) - 일본

김작가님~~ 긴시간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한테는 가슴뛰는 강의시간이였습니다. 그동안 했던 노력들을 저는 그정도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부분을 인정받는 느낌에 저한테는 힘이 되는 시간이 였습니다.
"내 아이 책육아이기 전에 엄마 책육아여야 한다. " 이것이 제가 책을 놓지 않은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그 부분을 사례와 이론으로 말씀주셔서 더 잘할수 있는 힘으로 됐네요. "시간이 없으면 하루에 한쪽이라도 읽자" 이런 마음이 손에 책을 놓지 않는 날들을 만들구요.

책의 가치를 자신한테 부여하기 위하여 "한권을 읽으면 실천할수 있는 한가지를 뽑아서 무조건 행동에 옴기자" 이런게 있었는데 이부분 마저도 김작님이랑 일치했네요. 비슷한 점들이 많아서 들으면서 너무 좋았어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몇년후의 저의 모습이 어쩌면 김작가님이랑 비슷하지 않을가 라는 상상도 했답니다^^ 앞으로 제가 좀 더 신경을써야할 부분은 시간 안배인거 같아요. 저는 많은 일을 하려면 무조건 자는 시간을 적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효율적으로 시간을 안배하고 과감히 버릴건 버리는 담대함이 필요한거같아요.

내면아이 부분에서 저의 아버지도 대학선생님이다 보니 집에서 항상 조용해야 했어요. 아버지가 휴식할땐 당연히 조용해야하고 집에서 실험할때는 무조건 필요이상의 말을 안했어요. 유일하게 티비도 보고 놀수 있는 시간은 아버지가 책을 읽는 시간이 였어요. 책을 읽을땐 아무리 떠들어도 아버지는 집중을 잘했던거 같아요.

저의 큰 아이가 요즘 너무 큰소리로 말해요. 집에서나 밖에서나. 저는 그때마다 제발 조용히 하라고 속이 조여드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게 아버지 한테서 온걸 어제 알았어요. 제가 이부분의 상처를 거둬내면 큰 아이도 시도때도 없이 큰소리로 말하는일 없어질거 같네요.

후기가 길어졌는데 저는 그냥 너무 좋았어요. 못나고 바보같은 저한테 제가 잘하는게 이렇게 많다는걸 알게한 시간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강애화(성빈엄마)

얼굴만 이쁘신줄 알았는데 목소리도 너무 예쁘셔서 강의 듣는 내내 너무 즐거웠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생각이 틀려서 이혼 할뻔까지 했는데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책 읽고 인생이 바뀌엿다는 사연 너무 재미잇게 듣으면서 정말 알고 모르고는 그렇게 큰 차이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집에 사놓고 안본 아들에 관한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도 전생에 나라를 구했는지 성빈이가 7, 더 늦기전에 푸름이를 접하고 책을 읽은게 너무 다행이고 행운이라고 다시 한번 생각했습니다. 푸름이 접하면서 많은 육아책하고 심리서는 봤는데 4차 산업에 관한 책을 봐야한다는걸 몰랐는데 4차 산업에 관한 책을 봐야겠어요. 온가족 함께 독서시간을 갖는걸 강조 추천했는데 너무 좋은것 같아요, 꼭 실천해봐야겠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독서 시간을 정해놓고 5분이라도 책 보는 시간을 갖도록 실천!

 

리선화(지건 지애맘)

어제  많은걸 느끼고 배우고 다시 에네지를 얻는 날이였다.
직장인으로서 부족한 시간들을 짜내여 시간 안배에 대한 것을 들으면서 요즘 하루시간이 너무너무 모자라는 내가 힘들었는데 그것에 대하여 다시한번 돌아보고 나도 시간 안배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였고 책읽기는 일상으로 생각하고 부담감을 갖고 읽으면 안된 다는걸 다시 느꼈으며 ...가족에서 저녁 9시부터 독서 시간을 가지고 핸드폰과 텔레비 보는 시간도 정해져 있다는 것에 너무 끌리고 나도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애에 대한 독서 환경, 본보기에 대해 강의에서 들었는데 밖에서 독서사나 서점같은데 지나가게되면 무조건 들러서 환경을 애한테 보여주라는 말씀이 귀에 들어오면서 나 자신이 어떻게 애한데 환경을 주고 모델이 되였는가를 돌아보게 되였다....그러고 애한테 책을 읽어주는데 항상 읽어줄때면 애는 놀고 드문드문 책내용을 들여다보곤 하는것이여서 읽어주면서 내내 마음이 찜찜하고  내가 애한테 읽어주는것이 아니라 맨날 내가 혼자서 나한테 책읽는 기분이 였다... 어제 김작가님 답변에 작가님도 큰애한테 그랬다니 힘도 생기고 나의 행동에 인정도 해주게 되였다... 애한테 책을 잠들어서 30분전하고 애가 놀던 보던 책읽어주는 나의 마음이 항상 찜찜했었던것이였다.....

김작가님 강의를 듣고 일상의 독서시간과 매일 가족에서의 독서시간을 갔고 싶고 실천해 보고 싶다....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과 감사의 마음을 작가님한테 전하고 싶다 ..

 

박해연

김작가님의 강의 너무 감명깊게 잘 들었습니다, 책의 중요성을 머리로는 너무 잘 아는데 여직껏 책읽기가 너무 힘든 저한테는 어제 강연이 너무 필요했었습니다. 작가님은 본인의 사례로 엄마독서의 필요성을 조목조목 정리해서 알아듣기 쉽게 강의 하셨었는데 듣는내내 머리를 끄덕이며 억수로 공감하며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나는 본인도 책을 많이 읽지 못하면서 항상 남편이나 아이들이 책보는 시간이 적다고 불평했었는데 이번 강연을 계기로 나부터 가족내에서 책을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서 온가족이 함께 하는 독서시간을 실천하겠다고 결심하게 되였습니다, 항상 책을 읽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책을 집 곳곳에 두고 있었지만 책보다는 폰이 더 눈에 들어오는 이유를 어제 확실하게 알게 되였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도 책으로 풀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 꼭 나도 이렇게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였습니다, 산책, 커피,독서로 우아하게 스트레스 푸는 모습, 상상만 해도 너무 기분이 좋아집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좋은 독서를 자꾸 미루기만 하였었는데 이번 작가님의 강연을 계기로 이제 더이상 독서를 미루지 않게 될 같습니다. 이런 좋은 강연을 들을수 있게 해주신 우리 반주임샘 본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늦은시간까지 열심히 강의해주신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의 더욱 좋은 강연 기대하겠습니다.

 

♥ 김향화

강연 너무 감명깊게 잘들었습니다.
어제저녁에 핸드폰으로 게임을 놀고있는 아이손에서 폰을 뺏아 강연을 들었어요. 물론 우리아이는 난리를 쳤죠. 폰을 손에서 놓으면 심심해서 매삼질하는 아이를 옆에 앉혀놓고 같이 강연을 들었는데 첨엔 불만이 많았어요. 작가님 한마디 하시면 저도 같이 따라하고 놀란 리액션도 취하며 아이의 관심을 끌었어요. 엄마가 해야할 일들을 아이한테 말하며 맞아맞아 엄마가 그렇게 못했지 하였어요. 아이들은 강연속에서 이야기에 더 관심을 갖더군요. 뇌성마비 어린이가 후에 어떻게 됐는가고 자꾸 캐묻길래 저절로 막 지어냈어요. 아이랑 같이 들으니 작가님 강연이 내멋대로 이야기가 되여버렸어요.ㅎㅎㅎ 작가님 덕분에 어제 저녁에 우리아이랑 친밀감을 쌓게 되여서 너무 좋았어요.

오늘아침 저혼자 집중하여 다시 들었어요. 작가님 소개하신 책들 우리집 책장에 고이 모셔져있는데 그걸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에 세쪽이라도 읽고 욕심을 부리지 말자고 다짐했죠. 작가님 이야기에서 깨달은것이 있는데 아이를 나무라고 남편이 나쁘다고 불만만 하지말고 왜 이런 생각이 들고 이렇게 내생각과 차이가 나는지 책을 통하여 학습할 필요가 있더군요. 다른사람뿐만 아니라 중요한건 나자신 감정이 일어나는 원인을 학습하고 생활에서 개선을 가져와야겠네요. 조목조목 많은것을 강의하여주셨는데 제가 다시 정리를 하여서 실천을 해봐야겠어요. 작가님 말씀처럼 몽땅 따라할려니 조금은 버겁고 지금은 하나부터 차근차근 도전해볼려고요. 알찬 강연 너무 잘들었습니다.

 

♥ 박순의(예진맘)

저는 지금 여행중이라서 엊저녁에 열심히 듣다가 자버려서 아침에야 겨우 전부 다 들었습니다. 너무 좋은 말씀과 내용이였어요. 저두 직장맘이다 보니 자기한테 책 읽어주는 시간을 자꾸 놓치고 말았어요. 좋은 책 많이 사놓기는 햇는데, 근데 오늘 들은 내용에서 많은 방법을 배웠어요. 저도 한번 실천해볼겁니다. 그리고 책읽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게 됐어요. 책 많이 읽으면 언젠가는 그 힘을 발휘할때가 온다고. 그리고 자기절로 스스로 깨우칠때까지 기다려주는것. 우리 딸 영어공부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괜찮더니 점점 하기 싫어하고 엄마는 왜 자꾸 나를 여기 데리고 오냐고. 엄마는 자기가 싫어하는거 하면 좋냐고 하는데 . 화가나는거 있죠. 비싼 학비 못내서 못가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해줘두 불만인가구. 근데 오늘 작가님 나눔을 들으면서 영어에 스스로 흥취를 가질때까지 기다려줘야지 억지로 시키면 안되겠구나를 깨달았어요. 다음에는 책읽는 환경 조성이 애한테는 얼마나 중요한지. 집에 가면 그런 환경 조성에 아빠하고 깊게 나눔을 가져서 협조를 요청해야겠어요. 그리고 남자랑 여자랑 다르다는데 관한 책 한번 봐야겟어요. 그러면 지금보다 또 더 편하게 남편을 이해하고 상대할수 있어서 관계가 가족으로부터 다시 애인으로 바꿀수는 없는지 해보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책읽고 그중 한가지만이라도 실천하기를 가족이 함께 할수 있게 노력해 볼것입니다.

 

♥ 고연희(은지맘)

푸름이 독서사랑 인연이돼서 책 읽기는 꾸준히 했다고 했는데 내가 그동안 책 읽었던 모습을 은지한테 보여준적이 적었네요. 항상 조용한곳에서 나만의 책에 집중하느라 은지가 없을때 내책을 읽었네요. 이제부터는 같이 읽고 내가 집에서도 책 읽는 모습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집도 스마트폰 텔레비시청시간을 금지하고 시간제로 보기로 했는데 시행착오를 많이 격었을뿐 좋은아이디어가 없어서 난감하고 있는 시점에 주중에는 안보고 주말에 정해진 시간에 시청하는 방법을 못해봤어요. 이방법 당장 가족토론해서 실천해 봐야겠고 핸드폰 금지령 때 남편이 너무 빈둥거려서 좋은 방법이 없었는데 남편이랑 같이 남편이 좋아하는 성경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것도 남편이랑 상의해서 조율해봐야 겠어요.

나의 시간배정도 점검해보고 싶어요.
책읽기가 좋은지 알고 있어서 우리딸에게만 읽어주고 정력을 쏟아부었는데~ 올해는 나한테도 내가 이루고자 한 꿈을 위한 독서를 시작해봐야겠어요. 성공한분들의 책읽기 감명 깊게 잘 들었고 실천할수 있는것 하나부터 시작하여 실천에 옮기고 싶어요~

5학년까지 아들을 기다려주고 내면의 힘을 키워주는데 힘쓴 작가님의 육아이야기에 힘을 얻고 갑니다.학교성적에 휘청일때가 많고 서안정님 세딸님들도 초등학교때 아이가 공부를 해야겠다는 시간까지 엄마의 기다려주는 시간이 있엇는데 서안정님이니깐~ 세명이나 영재를 키운엄마니깐 그럴수 있어가 자꾸 올라왔어요~어릴때 책 많이 읽어줬으니깐 많이 놀아주고 육아에 전념하셨길래 서안정님만 저 방법이 통했을거야 하는 작은소리가 들려서 흔들릴때가 많았는데 김작님의 경험담을 들으니깐 서안정님만 하신경험이 아니구나라는 스토리가 깨졌어요. 아직도 불안하고 아직도 갈때가 되여 흔들리는내 마음을 잡고 내 아이에 맞춰 굳굳이 따라가 봐야겠다는 힘을 얻고 갑니다. 강연 감명 깊게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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