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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화합.

배려깊은 사랑은 부부화합이 전제로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배려, 공감, 경청, 스킨쉽 이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배려 깊은 사랑은 

부부관계가 어긋나면 어느순간 벽에 부딪치는 것처럼 막힙니다.

나 또한 배려갚은 사랑을 받은적 없는 사람이였고 집사람도 마찬가지로

배려깊은 사랑을 받은적 없습니다.


우리 부부는 큰아이 14개월까지 누구보다 피터지게 싸웠습니다.

나는 밥상을 걷어차고 집사람은 칼을 들고 싸울 정도로 아이 앞에서

처절하게 싸우면서 이 푸름이 교육을 14개월때부터 시작하였고,

푸름이 교육법을 시작후 싸움의 횟수는 처음보다 나날이 줄어들었고 

지금은 싸우지 않습니다.


이 교육법을 시작할 때 주변에서 반대를 너무 많이했었고,

어린이집 문제부터 책육아, 배려육아 모든 것에서 반대에 부딪쳤습니다. 

이 모든걸 이길 수 있었던건 아버님의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였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대로 똑같이 개월수에 맞춰 하기 시작했고,.

큰아이를 시작으로 배려깊은 사랑을 시작하는데 부부싸움은 계속되었습니다.

바로 서로의 내면아이가 부딪치기 시작했고, 

우리 부부가 항상 하는 말이 피곤해.

진짜 밤낮이 바뀐 생활을 지금껏 해오지만 그때는

아이 눈높이에서 아이가 원하는대로 한다는 자체가 너무 힘든일이였습니다.


힘들어도 부부가 서로 한마음으로 밀고간 배려깊은 사랑.

첫째 때 안좋은 부분을 뺀 푸름이 교육을 둘째 태어나자 마자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대화, 스킨쉽, 경청, 배려, 공감 이 모든걸 둘째아이는 다 받을수 있었고,

시행 착오를 몸으로 격으면서 하나씩 쌓인 경험들.

이 경험이 지금에서야 빛을 바라고 있습니다.


첫째아이 60개월, 유치원 다닌적 없지만 누구보다 자기 주도적으로 생활을 하고,.

부모가 아이 생각에 관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둘째아이는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랑 그자체입니다.

이 모든 시발점은,

작년12월 아버님 분별강연때가 시작이였습니다.

아빠로서 새로운 삶과 부부화합 우리가정의 사랑까지

크리스마스 이브 코칭 때부터였습니다.

아버님이 계속 잠못자고 희생하면 스르륵 사라져 죽어.

집사람한테 코칭장으로 보내.

이 한마디가 우리 가정을 살린 말입니다.

아뿔사 코칭자리가 없었습니다.

길을 찾으면 길이 열린다고 딱한자리가 공석이 생겨서 첫코칭을 시작하였습니다.

분노 억압 상실 3종세트가 아닌 10종세트가 코칭을 하면서 나오기 시작했고,

집사람도 그때부터 성장코칭을 같이 시작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성장과 육아는 함께라는 생각으로 우리 부부관계는 새로운 시작이였습니다.

부부가 한가지 생각으로 한뜻을 모아 육아든 성장을 하면 

그 시너지는 상상을 초월한다는 경험을 했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한인간으로서 우뚝서니까 집안의 모든 일들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신전의 돌기둥처럼 부부가 우뚝서니 그안의 아이들은 바람이되어 자유롭게 날아다닙니다.

지금도 계속 우리부부는 성장중이고 

우리아이들은 빛과 구름 바람이되어 온세상을 훨훨 날아다닙니다.


이글을 쓰는 자체가 대면이였고 앞뒤가 잘안맞은 부분도 많을 것입니다.

사랑을 나눠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부부가 성장을 같이하니 부부화합은 보너스입니다.

많은 아빠분들이 푸름이교육에 참여를 하십니다.

모든 아빠분들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매한가지라 생각합니다.

아빠분들이 용기를 내셔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존제자체로 우뚝서

가정의 사랑이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부부화합이 푸름이 교육법에 최우선이라 생각하는 일인으로써 이글을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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