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SITE MAP

[정용호 독서칼럼 43] 수능 개편안 발표 내년 8월로 연기...

[정용호 독서칼럼 43회]

수능 개편안 발표 내년 8월로 연기 등...교육 뉴스








지난 8월 31일에 교육부에서 '2021학년 

수능 개편안 발표를 내년 8월에 하겠다'고 했습니다. 1년 미룬 거죠. 

발표 내용 중 핵심만 뽑아봤습니다. 


일단 제 의견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초등 때까지는 독서와 각 과목별로 공부를 제대로 하면 별 문제 없습니다! 

공부를 제대로 하는지에 집중하시고요! 

제대로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시기별로 무엇을 우선 순위에 두어야 하는지는

신세계 아카데미 강의 때 오셔서 듣고, <우리 아이 수학 고수 만들기>와 

<우리 아이 독서 고수 만들기> 책을 꼭 읽어 보세요! 



(1) 올해 발표 예정이었던 수능 개편안은 내년 8월 발표 예정(1년 미룸) 

⇒ 현 중 3까지는 현재 수능 방식 적용. 현 중2부터 개편안 적용 

⇒ 현 중3은.. 재수하면 불리해요. 고3 때 대학에 입학하는 것이 좋아요. 

   현 중2와 초등 고학년은.. 내년 8월 개편안을 봐야 해요.. T.T 


(2) 내년 8월 발표 내용에서 수능 절대평가 과목 확대 예상, 

고교 내신의 절대평가제 전환 여부와 정도도 내년 8월에 발표 예정 

⇒ 교육부는 수능과 내신의 절대평가 확대로 방향을 잡은 듯 해요. 

   그러면 수능과 내신의 변별력이 떨어지죠. 

⇒ 반대로 학생부의 중요성이 높아지는데요.. 

   음..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길러야 해요!! 

   그리고 수학!! 그래서 <우.수학.고>와 <우.독서.고> 책을 쓴 거예요!! 


(3) 특기자 전형과 논술 전형 축소 또는 폐지 예정 

⇒ 현 초등학생들이 대학 갈 때에는 아마 폐지 상태일 거예요. 


(4) 현재 70%인 EBS 교재와 수능 문제의 연계율 

대폭 축소 또는 폐지 가능성 높음 

⇒ 대찬성이에요. 수능의 난이도를 낮추는데.. 

   EBS 교재와 연계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거죠.

   문제 자체의 난이도를 낮추는 게 정상이죠.


(5) 2021학년도 대입부터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완화하거나 폐지 예정 

⇒ 이 경우 학생부 종합전형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으로 끝날 건데, 저는 찬성~ 

⇒ 단, 서류심사와 면접만으로 변별하는 것이 어렵다는 주장도 일리가 있죠.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보완하느냐가 관건인데요. 

   좀 지켜봐야 할 듯 해요. 

   

어쨌든! 각 과목을 본질적으로 제대로 학습하면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꾸준히 탄탄하게 길러 두면! 

교육 제도가 어떻게 변하든~ 입시 제도가 어떻게 변하든~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거!! 


그리고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이 독서라는 거!! 

<우수고>와 <우독고> 책 읽고 강의 들으시고요, 

강의를 들은 다음에 책 다시 보세요. 

그래야 시간, 비용, 노력의 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어요~ ^.^ 




* 강연일정은 네이버 블로그 행.공.신.


[기사 원문 보기] 수능 최저학력 기준 완화·폐지 추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23&aid=0003309910

번호 연령 제목 글쓴이 시간 조회 추천
306 [푸사모 가족 탐방] 리딩트리 김유라편 - (2) (10) 푸름이닷컴 2018-10-12 1527 2
305 [푸사모 가족 탐방] 리딩트리 김유라편 - (1) (3) 푸름이닷컴 2018-10-12 1566 1
304 [푸사모 가족탐방] 일본 거주 중국푸사모 회원,.. (18) 푸름이닷컴 2018-08-06 1671 0
303 [연이훈이맘칼럼 27] 확언과 감사일기, 긍정의.. (12) 푸름이닷컴 2018-06-22 3198 0
302 [정용호 독서칼럼 55회] 독후활동 꼭 필요한가.. 푸름이닷컴 2018-04-17 5993 1
301 [연이훈이맘 칼럼 26] 외향적인 엄마의 내향적.. (6) 푸름이닷컴 2018-04-05 7211 0
300 [연이훈이맘 칼럼 25] 남편을 육아의 장으로.... (20) 푸름이닷컴 2018-03-13 6895 0
299 [연이훈이맘칼럼 24] 희생이 아닌 헌신으로..... (14) 푸름이닷컴 2018-02-27 6540 1
298 [지구야사랑해 영어칼럼2] 푸름이 마더구스, 정.. (10) 푸름이닷컴 2018-02-19 6303 1
297 [정용호 독서칼럼 53회] 그림책은 언제까지 봐.. (2) 푸름이닷컴 2018-02-13 6292 0
296 [연이훈이맘 칼럼 23] SNS를 긍정적으로 잘 .. (6) 푸름이닷컴 2018-02-13 7495 0
295 [연이훈이맘 칼럼 22] 육아는 자신감이다! (16) 푸름이닷컴 2018-01-23 7926 0
294 [지구야사랑해 영어칼럼] 영어는 참 달콤하구나~.. (47) 푸름이닷컴 2018-01-11 9317 2
293 [정용호 독서칼럼 51회] 책을 언제까지 읽어 .. (3) 푸름이닷컴 2018-01-05 6360 0
292 [정용호 독서칼럼 50회] 뇌가 80% 정도 발달.. 푸름이닷컴 2017-12-26 9855 0
291 [정용호 독서칼럼 49회] 책 선택, 항상 성공할.. 푸름이닷컴 2017-12-21 9284 0
290 [정용호 독서칼럼 48회] 국영수보다 독서가 더.. 푸름이닷컴 2017-11-07 10564 0
289 [연이훈이맘칼럼 21] 무엇이 진짜 공부인가? (9) 푸름이닷컴 2017-11-07 10592 1
288 [정용호 독서칼럼 47] 쓰기 평가로도 알 수 있.. 푸름이닷컴 2017-10-26 10911 0
287 [정용호 독서칼럼 46회] 국어와 영어 성적을 .. (4) 푸름이닷컴 2017-10-19 10847 1
286 [연이훈이맘 칼럼 20] 세상에 봉사하는 마음으.. (8) 푸름이닷컴 2017-10-19 9958 0
285 [정용호 독서칼럼 45] 고입, 대입면접에 큰 .. 푸름이닷컴 2017-09-26 9829 1
284 [연이훈이맘 칼럼 19] 아들 키우는 부모 vs 딸.. (2) 푸름이닷컴 2017-09-26 9833 0
283 [연이훈이맘 칼럼 18] 책 속의 지식이...(2) (4) 푸름이닷컴 2017-09-14 9168 0
282 [정용호 독서칼럼 44] 학교 시험 점수에도 큰 .. 푸름이닷컴 2017-09-12 7023 0
281 [정용호 독서칼럼 43] 수능 개편안 발표 내년 .. 푸름이닷컴 2017-09-04 6970 0
280 [연이훈이맘 칼럼 17] 책 속의 지식이 가슴으.. (7) 푸름이닷컴 2017-09-04 7283 0
279 [정용호 독서칼럼 42] 학생부로 알 수 있는 독.. 푸름이닷컴 2017-08-29 7370 2
278 [정용호 독서칼럼 41] 이제는 국영수보다 독.. (1) 푸름이닷컴 2017-08-29 6646 0
277 [정용호 독서칼럼 40] 인문고전은 언제 읽.. 푸름이닷컴 2017-08-23 633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