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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간 다툼에 대한 글 링크

둘째가 태어나기 전부터...



▶ 동생을 본 아이의 심정 / 푸름엄마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772310 


▶ 둘째가 태어나고 힘들어 하는 분께 / 나무꽃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031192 


▶ 동생 본 첫째 보듬기 / 유신지유사랑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909785 


▶ 큰 아이에게 배려했던 경험담입니다 / 덜렁콩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067792 


▶ 둘째 생기고 고민하시는 분들 / 새쿤맘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112947 


▶ 엄마가 달라지니 아이도 달라집니다 / wise마님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070076 


▶ 첫 아이의 퇴행 / ♡Betty♡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070771 


▶ 첫째와 둘째, 관계의 기적을 만드는 관점의 변화(1) / 나무꽃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113849 


▶ 첫째와 둘째, 관계의 기적을 만드는 관점의 변화(1) / 나무꽃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113852 


▶ 둘째가 태어난 후 150일 동안의 노력 / 심긍정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117745 


▶ 첫째의 동생 적응기! 1년동안 노력을 공유합니다~ / 심긍정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125257 





형제자매간의 갈등 다루기...



▶ 형제간의 다툼은 협상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 / 육아서 글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091664 


▶ 형제자매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7가지 방법 / 육아서 글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100948  


▶ 형제 자매사이, 이럴 땐 어떻해야 하나요 / 육아서 글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100949 


▶ 형제자매간의 갈등 다루기 / 청소년상담원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103186 


▶ 아이들에게 싸울 기회를 주라 / 대바기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129245 


▶ 첫째는 서러워 / 심긍정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129488 


▶ 형제자매간의 소유와 경계 지켜주기 / 동동이맘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150530 


▶ 형제 자매간의 다툼 / 푸름아빠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094581 



▶ 형제자매의 싸움 - 부모의 심리적 요인 / 푸름아빠

http://www.purmi.com/sub/board/view.php?seq=1094581 




형제자매간의 다툼은 결국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은 마음에서 기인합니다. 

아래 영상에도 나오지만 질투의 감정이지요. 



 질투는 타고나는 것일까 학습되는 것일까? (클릭)



아이가 질투가 많고, 그로 인한 다툼이 심하다면 

부모의 양육 태도를 돌아봐야 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관심과 태도에 민감하지요. 

엄마가 누구를 더 많이 바라보는지, 누구에게 더 관심을 두는지, 

누구를 바라볼 때 표정이 온화해 지는지 귀신처럼 감지합니다. 


부모와 아이의 관계는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쌍방이 참여하는 대화이기에 두 아이를 똑같이 대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저 편애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아이를 대하는 것, 

비교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아이를 대하는 것, 

결국 행동의 결과가 아닌, 존재 자체로 사랑하는,  

조건이 걸리지 않는 사랑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엄마가 비교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항상 비교당하고 있습니다. 

이웃에 의해, 사회에 의해, 일가 친척들에 의해, 

심지어 가까운 조부모에 의해서도 비교당합니다. 

기관에 다니게 되면 자연스레 수행 결과로 평가받게 되지요. 

아마도 다른 사람과 비교 당하지 않고, 

존재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 가정이 아닐까 합니다. 


“너는 왜 동생만도 못하니!” 

“누나 하는 것좀 봐라.” 

“네 살이나 됐는데도 동생처럼 얌전히 먹지 못하는구나.” 


비교하기 시작하면 형제자매 간의 사이가 좋아질 수 없습니다. 

자신의 존재를 위협하는 경쟁자로 받아들여 

적대감을 가질 수도 있지요. 

“우리 ○○이, 동생과 다르게 혼자 옷을 입을 수 있네.” 처럼 

칭찬을 하려던 의도가 무의식중에 비교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똑똑한 아이, 말 잘 듣는 아이, 까다로운 아이 등 

특정한 꼬리표를 붙이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신이 골칫덩어리라고 생각하게 되면, 

‘말 잘 듣는’ 형제를 경쟁자로 느끼게 될 수도 있습니다. 

둘 사이의 문제로 한 아이가 야단을 맞게 되면 

아이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기보다는 

엄마가 자기만 미워한다고 생각하죠. 

그런 경우 형이나 동생을 더 미워하게 됩니다. 


어떤 아이들은 엄마에게 누구를 더 사랑하냐는 질문을 합니다.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확인하고 싶은 것이지요. 

아이들이 원하는 대답은 "똑같이 사랑해"가 아닙니다. 

모든 아이들은 자신을 특별히 더 사랑해주기를 원하니까요. 

이럴 때는 다음과 같은 표현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와 □□이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아이란다.” 

이는 나의 첫 번째 아기야. 

 어느 누구도 첫 번째 태어난 아이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어.” 

이는 엄마의 두 번째 아기지. 

 누구도 두 번째 태어난 아이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단다.” 

“엄마 아빠의 사랑은 태양과 같아서 너희 모두에게 비춘단다.” 


평소 사이가 좋을 때 칭찬을 자주 하면 관계가 좋아집니다. 

서로 다른 성향의 기질을 이해하도록 언급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되지요.  아래 몇 가지는 형제자매 사이의 민감성을 

증진시키는 방법으로 시어스 부부의 책 <현명한 부모는 

아이를 스스로 변하게 한다> 중에서 요약한 것입니다. 



▶ 형제자매가 있는 것의 좋은 점을 자주 이야기해주기. 

“우리는 너에게 정말 좋은 자전거를 사줄 수 있어. 

 왜냐하면 네가 다 자라서 안 타게 되면 

동생에게 물려줘야 하기 때문이야.” 

“우리는 더 큰 레고를 살거야. 

왜냐하면 너와 동생이 함께 나눠 가져야 하기 때문이지.” 


▶ 나이 터울이 있으면 

큰 아이에게 동생을 돌보는 책임 부과하기 

동생을 돌보는 것은 큰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동생에게는 손위 형제의 마음을 느끼게 한다. 


▶ 형제 간에 서로를 위해주는 방법을 시도해 보자. 

한 아이가 다쳤을 때 다른 아이에게 

다친 아이를 돌보도록 시키자. 


▶ 형제 간에 성직자 역할을 수행하는 방법을 시도해 보자. 

한 이이가 심리적, 정서적 상처를 받았다면, 

모든 형제들은 그 아이의 고통을 덜기 위해 

기도의 말을 함으로써 용기를 북돋워 준다. 

우리는 상처 위에 손을 얹고 그를 위해 기도해 준다. 


▶ 형제 간에 선생님 역할을 수행하는 방법을 시도해 본다. 

“조니, 동생을 데리고 야구를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줄 수 있니?” 

“트레이시, 엘렌이 숙제하는 것을 도와주렴.” 


▶ 형제들이 동업자가 되도록 격려하자. 

형제들이 서로 돕도록 만드는 것은 말다툼을 줄일 수 있다. 

“지미, 조니와 함께 차고 청소 좀 해줄래? 

너희 둘이 그 일을 다 한다면 오후에 같이 영화를 보러가자구나.” 


▶ 형제가 함께 잠자는 방법을 시도해 보자. 

나란히 누워 함께 자는 것은 결속력을 강화시킨다. 

밤에 함께 자는 아이들은 낮에도 사이 좋게 논다. 


이 외에도 형제끼리, 오누이끼리 같은 편이 되어 

부모와 게임을 한다면 좋을 듯 한데, 

마땅히 할만한 게임이 생각나질 않네요. 

어쨌든 아이들끼리 같은 편이 되어 부모와 겨룬다면 

형제자매 사이의 친밀감은 높아질 겁니다. 



형제자매관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싸우지 않고 배려하는 형제자매사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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