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SITE MAP

COMMUNITY 커뮤니티

커뮤니티

[만6세] 맞지 않기 위해서~~~?

초등생부모님들 도움,,조언부탁드려요..

우리아들 7세남아 예비초등생입니다

성향이 여리고 섬세하고 체격또한 마르고 딱봐도 약해보입니다

체력이 좋은편이못되어서 유치원 바깥놀이시간에 잡기놀이에도 지쳐서 쉬었다 또 뛰며논다네요

어렸을때부터 뛰어놀기 그런거 많이 못놀아서인지 가끔 주말에 공원에 나가면 걷는것도 많이걸음힘들어해요

그런아이가 곧 입학을 할거라 생각하니 염려되는부분이,,

조금씩 들어나는 부분이,,,

학교단체생활이란곳이 경쟁과 힘의논리가 어느정도 지배되는곳이라

화목한 교우생활,,평화로운 친구관계만있는것이 아니질않습니까?

 

어제도 키즈카페에가서 놀고있는데

덩치큰 동갑과 8세짜리 형이 손으로 자기 가슴을치고 밀치며 장난감총으로

자기를 자꾸 쏘는 행위를 해서 못하게 해달라고 저에게 달려왔더라구요

자기가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자꾸 한다구요

엄마가 가서 큰소리로 못하게 혼내주라구요 얼굴이 상기되어왔더라구요

아이에게 네가 하지마라고 해야한다고

늘 엄마가 도와줄수었다곤했지만 또 아이손을잡고 아이들에게 갔습니다

 

매번 그럴때마다 도와줄수없는데,,

학교생활에서는 엄마의 시야에 아이가 보호되는것이 아닌데

아이가 자기를 방어할수있게,,:하지마: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화를내라했지만

'너도 떄려~!!' 이렇게 가르칠수는 없어서

그렇게 가르친다고 , 때릴수있는 성품의 아이가 아니란걸 알기에, 바른생활 규칙을 지키는 아이이기에

더 속이 상했습니다( 저희아이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보면 지구를  걱정하며 눈물짓습니다 )

아이들이 하지말랜다고 안해주면 얼마나좋겠습니까만은,,

보통 가하는 아이들은 그런소리에 별로 영향을 받지않자나요 ㅠㅠ

 

아이가 용기를 가질수있게

자신감을 가질수있게

체력을 키울수있게

맞지 않기 위해서......................

운동을 가르쳐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하고있어요

물론 태권도 사교의 목적과 심신의 건강을 위해 시작해도좋지만

학교가서 맞지말라고 보내는거,, 본심 아닌가요??

 

아이의 성향상 아빠가 태권도보단 집근처에 택견수련장이있어

그운동을 권하고있어요,,아이도 택견에 관심을 보이구요

7세아이가하기엔 대중적이지않아 어려운 운동이 되진않을지 염려됩니다

택견을 혹시 시켜보신분이나,,연약한 남아로인해 학교교우관계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나 경험담부탁드려요 네?

번호 연령 제목 글쓴이 시간 조회 추천
[이벤트] 11월 무이자 할부 안내 푸름이닷컴 2019-11-05 97 -
[신간] 11월 도서 안내 푸름이닷컴 2019-10-31 511 -
육아경험을 꾸준히 나누는 글 링크(2) 푸름이닷컴 2019-04-11 1300 -
육아경험을 꾸준히 나누는 글 링크(1) 푸름이닷컴 2018-05-28 6325 -
172000 면역계를 설명한 그림책 - 영재과학 생명.. (3) 푸름이닷컴 2019-11-14 43 1
171999 [아빠!놀아~]#10.영화보고토론하기 (2) 일상으로의초대 2019-11-14 49 1
171998 혈전에 좋은차 내가찾은행복 2019-11-13 14 0
171997 모든 과목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1) 푸름이닷컴 2019-11-13 46 2
171996 영재과학, 생명공학 시리즈를 추천하는 이.. (2) 푸름이닷컴 2019-11-13 64 2
171995 만5세 6살 딸아이 아프리카 기아 대책 동영상 .. (3) 귀요미윤진맘 2019-11-13 46 0
171994 에어쇼를 난생처음 봤어요... (2) 일상으로의초대 2019-11-12 82 1
171993 감정은 느껴지길 원한다. 푸름이닷컴 2019-11-12 76 1
171992 두려움에 기초한 믿음은 핵심 감정이 된다.. (2) 푸름이닷컴 2019-11-11 110 2
171991 감정의 수명은 1분 30초! 푸름이닷컴 2019-11-11 69 0
171990 타라 브랙의 호흡하세요, 그리고 미소지으.. (2) 푸름이닷컴 2019-11-11 84 2
171989 미리 하는 감사 (2) 사랑해든 2019-11-10 128 4
171988 지방간에 좋은것은... (2) 내가찾은행복 2019-11-10 55 0
171987 다 가진 놈의 갈라 콘서트 (6) 푸름이닷컴 2019-11-09 159 0
171986 이거사줘 저거사줘 하는아이 (2) land5990 2019-11-08 105 0
171985 손가락 빠는 아이요ㅠㅠ (2) land5990 2019-11-08 97 0
171984 11월 일산 독서 모임 안내입니다. (4) 고귀한수진☆ 2019-11-08 114 3
171983 내 안의 나, 신간 등록!! (4) 푸름이닷컴 2019-11-08 174 3
171982 단무지만들기~ 내가찾은행복 2019-11-08 53 0
171981 만1세 안녕하세요^^ 질문이있어요^^ (3) 최은숙 2019-11-07 155 0
171980 때리는 아이 질문요ㅠㅠ (8) land5990 2019-11-06 198 0
171979 야호!! 타이거님 책 올해의 책 후보 푸름이닷컴 2019-11-06 154 6
171978 부모가 힘을 내면 아이도 힘을 낸다 (2) 푸름이닷컴 2019-11-06 124 2
171977 나는 왜 공부하는가? / 김영민 교수의 글 푸름이닷컴 2019-11-06 82 1
171976 사춘기 아이들이 성교육 책 (2) 푸름이닷컴 2019-11-05 107 0
171975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그림책 푸름이닷컴 2019-11-05 89 0
171974 자아와 행복에 대한 하브루타 질문 (1) 푸름이닷컴 2019-11-05 120 1
171973 오늘 새벽 손흥민의 불운... (2) 푸름이닷컴 2019-11-04 130 1
171972 뇌 질환으로 보는 자아의 근거 (1) 푸름이닷컴 2019-11-04 106 0
171971 기억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 푸름이닷컴 2019-11-04 128 0